[ATL] “이번 COVID 팬데믹, ‘공포’라는 ‘전염병’이 발생한 것” 하비 리쉬 박사 (상편)
2021년 12월 7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은 예일대 공중보건학·의학 교수이자 전염방학자인 하비 리쉬 박사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 리쉬 박사와의 인터뷰는 상·하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늘은 상편으로 “COVID 팬데믹, ‘공포라는전염병 발생한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하이라이트>
의사로부터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처방받은 15만 명의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1년에서 1년 반동안 실무에서 사용해 오고 있어요. 그런 단절은 어디서 왔을까요? 저는 예일대 공중보건학·의학 교수로 계시는 전염병학자 하비 리쉬 박사와 마주 앉았습니다.

그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이버멕틴같은 치료제를 초기에 다른 약물과 함께 사용할 경우 COVID에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들 약품은 과학·의학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이유로 억압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스터샷, 자연 면역, 그리고 리쉬 박사가 과학과 의학의 정치화로 보는 것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자연 면역은 우리가 엔데믹(풍토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인터뷰>

– 하비 리쉬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함께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 감사합니다,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 리쉬 박사님께서는 예일대에서 전염병학 교수로 계시죠. 이번 팬데믹의 전개를 지켜봐 오셨고요. 일반적으로 정의해 주시죠. 현재 우리가 보는 것은 무엇이며 그 대응은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요.

– 전반적으로 ‘공포’라는 전염병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공포는 거의 모두에게 영향을 미쳤는데 한편, 감염은 상대적으로 영향을 거의 미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봤듯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심각했죠. 하지만 대체로 대단히 선별적 팬데믹이었고, 예측이 가능했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예측 가능한지에 대해 몰랐죠. 적어도 우리 보통사람들은 잘 몰랐어요. 분명 제약사들이나 COVID를 약간 먼저 경험한 국가들은 우리보다 더 잘 알았을 겁니다.

하지만 젊은이들과 노인들, 건강한 이들과 만성 질환을 앓는 이들 간의 차이가 명확했고, 누가 팬데믹에 취약하거나 그렇지 않은지 빠르게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상대로 공포가 조성됐죠. 그래서 이번 팬데믹은 공포의 정도와 공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으로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 공포가 조성됐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 제 생각에는 권위를 지닌 사람들이 당초 질병의 본질에 대해 훨씬 안 좋은 그림을 퍼뜨렸다고 봅니다. 모두가 위험에 처해 있고, 모두가 죽을 수 있고, 모두가 보호 수단을 강구해야 하고, 모두가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나가지도 말고, 어울리지도 말고… 스스로와 사회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메시지에 상당히 두려워 했고, 누구라도 그랬을 겁니다. 정부, 당국, 과학자, 의사, 보건기관처럼 신뢰받는 이들이 작년 2~3월부터 같은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으니까요.

우리 모두는 그걸 믿었고, 그에 따라 불안의 정도가 높아졌고,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정도로 타인과의 관계를 줄이기로 결정내렸습니다만. 당시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갖고 있던 불안의 정도가 자신들의 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쳤으리라 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