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부동산 위기를 시작으로…中 경제 ’그레이트 리셋’ 중” 카일 배스 투자전문가
2022년 04월 22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하이라이트>
미국에 사는 모든 톰, 딕, 해리에게 중국 정부가 접근 권한을 갖고 있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여러분의 계좌 번호, 잔고 재정적 어려움까지 다 안다고 해봅시다.

– 오늘 저는 투자 전문가 카일 배스와 마주 앉았습니다.

‘Hayman Capital Management’의 창립자이자 CIO로 ’현존하는 위험: 중국’ 위원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합니다.

– 서구에 대한 50년 만의 가장 큰 위협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가려져 있지만요.

– 저희는 중국의 새로운 통화 e-위안의 위험과 더불어 왜 중국 정권이 의도적으로 자국의 주택 시장을 붕괴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 오늘날 중국 GDP의 350%가 금융 자산으로 부동산 시장이 붕괴할 경우 그들이 진짜 금융 위기를 겪게 되리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중국-러시아 동맹의 강화에 대해서도 면밀히 고찰해 봅니다.

– 중국의 금융 시스템은 ‘UnionPay(银联)’를 통해 러시아 은행에 달러화 결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UnionPay’를 제재했습니까? 아니오. 중국 은행들을 제재했습니까? 아니오.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본문>

– 주제를 약간 돌려서요.

중국의 경제 상황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우리는 미국의 경제, 사회 등에 엄청나게 부정적 영향을 끼친 코로나바이러스 정책으로부터 이제 막 벗어나고 있는데요.

이는 미국이 봉쇄라는 미증유의 정책을 중국을 따라 도입하면서 촉발됐습니다.

모든 곳의 경제가 타격을 받았고, 중국 경제도 타격을 받았지만 중국은 더 빠르게 빠져나왔죠.

그렇다면 COVID에서 막 벗어나고 있는 지금 봉쇄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솔직히 중국은 지금 현재 상하이와 선전에서 봉쇄로 돌아가고 있잖습니까?

– 저는 그에 대해 별난 견해를 갖고 있는데 아마 우리가 얘기를 나눈 적은 없을 겁니다.

만약 우한 바이러스라고 하든 COVID라고 하든 우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위를 인정하고,

그들이 내놓은 확진자 수나 사망자 수를 받아들인다고 가정하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대단히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4억의 인구 가운데서 중국은 5천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주장하죠.

만일 우리가 확진자나 사망자 수를 유전자별로 중국인이나 동아시아인만 따로 떼어놓고 본다면..

WHO는 세계를 지역별로 분류하는데 그들은 중동, 동남아까지 뭉뚱그려서 아시아로 놓고 보거든요.

그래서 WHO의 아시아 통계에서 중동을 빼고 중국을 넣고 살펴보면 그 인구수는 대략 21억이 조금 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유전자와 관계없이 다른 대륙들의 사망률을 대입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21억의 인구 집단에서 엄청난 수의 사망자가 나와야 맞습니다.

21억이면 사망자가 몇 명이 나와야 맞다고 보십니까?

75억 인구가 있는 지구에서 6백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하면 21억 가운데서는 몇 명이 나와야 맞습니까?

6백만 곱하기 2.1 나누기 7이 되어야 맞겠죠.

그러면 180만 명이 되어야 맞는데 발표된 숫자는 22만 명입니다.

그를 통해 추정해 본다면 바이러스는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다는 말도 됩니다.

WHO 통계를 믿는다면요.
<중략>
중국 정부는 지금 패닉에 빠져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 중국 정부가 감당 못 하고 있는 또 한 가지가 주택 위기입니다.

중국 경제의 1/3 정도가 주택인데 심하게 거품이 끼어있죠.

미국에서 있었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큰 규모일 것 같은데요.

– 맞습니다.

-그리고..

불분명한 게 어떨 때는 붕괴하는 듯 보이다가도 가끔은 어떻게 어떻게 버티는 듯도 보이는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우선 바로잡자면 주택만이 아니라 주거와 상업시설을 합친 부동산이 중국 경제의 1/3이고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