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보건정책도 정치화됐다”…미 보건정책, 소수 의료권력이 통제
2022년 03월 30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본 영상은 [ATL] 스콧 아틀라스 박사 인터뷰의 일부를 발췌한 클립 방송입니다.

– 본 인터뷰가 있기 얼마 전에 마틴 컬도르프 박사와 함께했습니다.

학계와 기관들에 대한 자금 지원과 홍보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만 IT 기업들과 대형 제약사들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이 그림에서 그것들은 어떻게 들어맞는지요?

– 백악관에서 COVID 자문을 시작하던 당시 상황은 꼬여 있었고 저는 대단히 순진했습니다.

충격을 받았고요.

이를테면 COVID 태스크포스에 있던 사람들이 그들의 이니셜로 TV에 인용되면서 아주 미묘한 방식으로 그들이 우군임을 나타냈죠.

그들은 언론과 관계를 맺었고 자신들이 원하는 내러티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NIH 국장이었던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의 이메일이 정보공개 청구로 인해 드러나게 되었죠.

프랜시스 콜린스와 앤서니 파우치는 과학에는 문외한인 언론과 결탁해서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약화시키거나 비방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과학 학술지들도 마찬가지였죠.

저로서는 생소한 일이었는데 2020년 2월에 바이러스 학자들이 ‘랜싯’의 편집장에게 서한을 보낸 일은 현대사에 유례가 없는 일이었어요.

바이러스가 자연 발생한 것이 아니라 연구소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일은 음모론이라는 주장이었죠.

그들은 단언했지만 2020년 2월에도 그랬고, 오늘날까지도 100% 자연 발생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고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서신이 쓰인 이유입니다.

연구소 유출설을 퍼뜨리는 이들을 위협하거나 막기 위해 쓰였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