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백신이 불러온 생물학적 재앙(3편) “백신, 시장서 철수시키고 즉시 안전성 검토해야”
2022년 06월 17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얀 예켈렉의 ATL은 COVID-19 전문가인 피터 맥컬러 박사와 ‘COVID-19에 맞설 용기: 바이오·제약 복합산업체와 싸우면서 입원과 사망을 피하는 길’이라는 책의 공저자인 존 리크를 모셨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3편으로 제작되었으며 마지막 편 “백신, 시장서 철수시키고 즉시 안전성 검토해야”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 흥미롭군요.

존, 당신도 바이오-제약 산업복합체가 여기에 연관되어 있다고 하셨잖습니까.

아시다시피 그들은 용도 변경 약물에 반대하고 있죠.

구하기도 쉽고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이윤 동기도 없습니다만

하지만 겉보기에도 단일클론 항체요법은 돈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제가 잘 모르는 것일 수도 있지만 팍스로비드나 그런 건 상당히 고가거든요.

– 제가 예시를 하나 더 들어 드릴게요.

제가 진료하면서 경험한 일입니다.

암표 장사죠. 암표 장사라고요.

미국 정부는 단일클론 항체치료제를 미리 구매했어요.

그것들은 무료가 되어야 마땅해요.

수술을 막 끝낸 어르신이 계셨는데 저는 그 분이 걱정됐고, 증상이 심하셔서 제가 예전부터 환자들을 보냈던 믿을 수 있는 곳으로 모셨고,

그 분은 새로운 단일클론 항체치료제인 ‘일라이 릴리’사의 ‘벱텔로비맙’ 처방을 받았는데 가격이 1,200 달러라는 거예요.

암표 장사죠.

백신으로 암표 장사하는 거 보셨어요?

백신을 맞으러 가면  1,200달러씩 청구하던가요? 아니죠.

백신은 무료로 왕창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댈러스 국제공항에 가보면 원하는대로 백신을 맞을 수 있어요.

비행기에 오르기 전에 사람들에게 접종해 주고 있어요.

CVS나 Walgreen에서는 임상실험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전화 자동응답기에서 백신 광고를 했어요.

백신만으로 가겠다는 전략은 처음부터 완성되어 있었고,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치료제들은 관심도 받지 못했고, 공적 서비스가 된다는 발표도 없었고,어떤 의미 있는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묻혀버렸어요.

지금까지도 그렇고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