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마틴 컬도르프 박사 “COVID 봉쇄조치, 역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실패” (상편)
2021년 8월 23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ATL] 마틴 컬도르프 하버드 의과대학원 박사 이번 인터뷰는 [상/중/하]로 총 3편으로 나가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백신 의무화나 백신 여권을 밀어붙이는 사람들은 “백신 광신자”라고 저는 부릅니다만.

백신 반대론자들이 지난 20년간 해온 것보다 이번 1년 동안 훨씬 더 큰 피해를 입히고 있어요.

COVID 면역, 백신, 델타 변이에 관해서 지금까지의 연구는 실제로 우리에게 어떤 점을 시사하고 있을까요?

오늘 저는 세계 최고의 전염병학자 중 한 분인 마틴 컬도르프 박사와 자리했습니다.

그는 하버드 의과대학원 교수로 잠재적 백신 위험을 모니터링하는 질병통제센터의 현 시스템 개발을 도왔습니다.

아울러 봉쇄 대신에 가장 취약한 이들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추자는 주장을 담은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공동 발의자이기도 합니다.

– 거기엔 공중보건적 이유가 없어요.

정치만이 있을 뿐이죠.

–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마틴 컬도르프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된 지 1년 반이 돼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봉쇄조치도 겪었고, 일종의.. 봉쇄조치 해제도 겪어 봤고,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뉴욕 같은 곳에서는 정상에 거의 가까워지고 있었는데

이번엔 델타 변이가 출현했다면서 다시 봉쇄조치를 하자는 논의가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국가에서는 영구적인 봉쇄조치를 내리기도 했고요.

박사님께서는 이번 COVID 대응에 관해 “역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실패”라고 말씀하셨는데

상당히 중요한 발언처럼 느껴집니다 좀 더 말씀해 주시죠.

– 의심의 여지 없이 그렇다고 봅니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렇게 볼 수 있어요.

첫째는, 누구나 COVID에 감염될 수 있지만 고령자와 어린이들의 사망 위험은 1천 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는 점이죠.

그래서 봉쇄조치가 모두를 보호할 거라는 순진한 믿음으로 인해 물론 이제 우리는 효과가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COVID에 걸려 사망했어요.

하지만 봉쇄조치가 고령자들을 지켜줄 거라는 순진한 믿음이 있었죠.

그 때문에 우리는 연세가 많은 고위험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공중보건 수단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어요.

그로 인해 그분들 대부분이 COVID로 불필요하게 목숨을 잃었고요.

또 다른 측면은 봉쇄조치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했죠.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에포크타임스는 세계적 재난을 일으킨 코로나19의 병원체를 중공 바이러스로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