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마틴 컬도르프 박사 “COVID 봉쇄정책, 공중보건적 이유도 없는 정치방역” (하편)
2021년 8월 25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ATL] 마틴 컬도르프 하버드 의과대학원 박사 이번 인터뷰는 [상/중/하]로 총 3편으로 나가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23일자 (상편) “COVID 봉쇄조치, 역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실패” 링크 https://kr.theepochtimes.com/share/593769

24일자 (중편) “COVID 백신, 꼭 맞아야 하는가?” 링크 https://kr.theepochtimes.com/share/593814

오늘은 세 번째 인터뷰 중(하편)입니다.

하편 인터뷰 내용 중 하이라이트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 박사님께서는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을 공동 발의하신 분들 중 한 명이시기도 합니다.

제이 바타차르야, 수네트라 굽타 박사님과 함께 ‘집중 보호’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하셨죠.

이런 정보들을 공개해 부각시키는 과정에서 엄청난 반발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겪으신 경험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죠.

– 우선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이 정말 대단한 내용을 담은 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COVID 이전에 여러 국가들에서 했었던 다양한 팬데믹 준비 계획과 같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새로울 것도 신기할 것도 없고 예전에 나왔던 얘기들이나 유사한 연구가 있었던 것들이에요.

정말 답답했던 점은 언론에서 마치 봉쇄를 선호하는 과학적 합의가 있다는 인상을 주려 했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저를 비롯해서 다른 전염병 학자 대부분은 봉쇄가 올바른 접근이 아니라 집중적인 보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누군가가 목소리를 내면 무시당하거나 침묵당하거나 “오, 그건 미친 사람일 뿐이야”라고 해버린 거죠.

그래서 저희가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에서 한 일은 세 사람이었죠, 공동 발의한 게…

저희는 모두 오랫동안 전염병 연구를 해왔고 그래서 다른 분야에 있는 사람이라고, 우리를 무시할 수 없었고, 옥스퍼드, 스탠퍼드, 하버드처럼 하나같이 꽤 괜찮은 대학 출신들이라 그들이 우리를 무시할 수 없었죠.

그래서 목적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걸 그들이 무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어요.

저는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게 큰 반발이 있었거든요.

언론이나, 일부 정치인들이나 몇몇 동료 과학자들로부터요.

하지만 엄청난 지지도 있었어요. 우리는 공중보건 과학자들과 기술 인력 등으로부터 금세 1만 건이 넘는 서명을 받았으니까요.

그와 동시에 85만명이 넘는 일반 대중들께서도 서명에 참여해 주셨고요. 전부 다 해서요.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에 대해 과학계, 의학계에서 많은 지지가 있었는데 언론에서는 헐뜯기 바빴죠.


그레이트베링턴 선언 전문을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보실 있습니다.
https://gbdeclaration.org/great-barrington-declaration-korean/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에포크타임스는 세계적 재난을 일으킨 코로나19의 병원체를 중공 바이러스로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