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마틴 컬도르프 박사 “자연면역, 백신보다 강하다!” (상편)
2021년 10월 28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ATL] 마틴 컬도르프 하버드대 의학대학원과 부속브리검 앤 위민스병원에서 생물통계학과 전염병학 교수 인터뷰는 [//]로 총 3편으로 나가게 됩니다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자연 면역을 알고 지낸 건 2,500년 가까이 됐어요. 그래서 백신을 맞는 것에 비해 면역이 강하고 더 오래갑니다.

병원은 자연 면역을 지닌 간호사들과 직원들을 고용해야죠.

그들이 환자들을 감염시킬 확률이 더 낮으니까요.

그런데 거꾸로 해고하고 있어요.

오늘 저는 마틴 컬도르프 박사와 자리했습니다.

하버드대 의학대학원과 부속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에서 생물통계학과 전염병학 교수로 재직하고 계십니다.

아울러 ‘그레이트 배링턴 선언’의 공동 발의자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COVID-19 백신의 효능에 대해 논의해 보고, 과학의 정치화와 바이든 행정부의 아동 대상 백신 의무화 추진에 대해 알아봅니다.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컬도르프 박사님,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다시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사님, 지난 시간에는 백신 의무화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백신 자체에 대해 살펴보죠. 백신 자체를 둘러싼 다양한 정보와 가짜 정보들이 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인터뷰를 하는 현시점에서 백신의 현주소는 어디쯤일까요? 백신이 할 수 있는 것,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이고 그 유용성은 어디 있는 걸까요?

– 백신은 한 가지는 잘하고 있고 다른 한 가지는 성공적이지 못합니다. 아주 잘하고 있는 건 질병으로 인한 사망과 중증을 예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백신은 사망을 90% 이상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어요. 말하자면 예전에는 100명이 사망할 수 있었다면 백신으로 인해 지금은 5~10명만이 사망한다는 겁니다. 백신의 큰 장점이죠.

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고, 물론 누구나 COVID에 감염될 수 있지만 사망은 주로 노인층에서 일어납니다. 가장 어린 사람들과 나이가 많은 사람들 간에 사망 위험은 1,000배 이상 차이가 나죠. 백신은 많은 노령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있고 아직 COVID에 걸린 적이 없고, 백신도 접종받지 않으셨다면 노인들은 필히 백신을 맞으셔야 합니다.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그 점이 백신이 잘하고 있는 부분이고, 잘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전염을 막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경증을 예방하지 못합니다. 몇 달 동안은 발병을 낮춰주지만 그 효과가 빠르게 줄어든다는 점도 알고 있고요. 백신은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을 수 없죠.

일례로 아이슬란드는 백신 접종률이 대단히 높습니다. 그럼에도 COVID가 유행하고 있죠. 주로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을 통한 전염입니다. 그래서 누구든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결국 장기적으로는 질병에 걸리게 될 거고요. 하지만 백신을 맞게 되면 COVID로 인한 사망의 위험은 크게 줄고, 나이가 들수록 사망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아직 감염된 적이 없다면 꼭 백신을 맞으셔야 합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