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 로버트 말론 박사, 부스터 샷 접종…“면역 반응 더 떨어트릴 수 있어” 1부 (하편)

2021년 9월 8일
업데이트: 2021년 9월 9일

mRNA 백신 발명가 로버트 말론 박사 인터뷰는 1부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2부를 상하편으로 나누어 총 4편으로 구성되어 공개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ATL] mRNA 백신 발명가, 부스터 샷은 산산조각 난 과학적 ‘컨센서스(합의)’ (상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595215

오늘은 로버트 말론 박사 인터뷰 1부의 (하편)입니다.
– 좋습니다, 명확히 하고 싶은데 “운이 좋으면 20~30%”라는 건 어디서 나온 수치죠?

– 그래요, 미국에서 현재 감염된 인구수는 전체 인구의 20% 정도임을 시사하는 자료를 봤어요. 미국이나 영국에서 발표상으로는 그 정도까지 감염이 되지는 않았다고 하죠.

영국의 자료도 비슷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고요. 감염되었다가 회복해서 면역을 얻게 된 집단을 반영한 수치죠.

그런 수치는 ‘The Great Britain Database’처럼 상세 집계가 되는 곳에서 발견되는데 거기는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숫자와 자연 면역을 얻은 사람들의 숫자를 따로 집계해요.

CDC의 파워포인트 자료에서도 다루는데 우리가 지난번 인터뷰를 하던 당시엔 이용이 가능하지 않았을 거예요.

미국에서 델타 변이 발생 초기에는 ‘워싱턴포스트’에서 CDC 직원의 승인 없이 중요한 파워포인트 자료를 공개했었죠.

자료에는 대중에게 공개할 의도가 없었던 내부 평가 결과가 여럿 담겨 있었어요.

그 평가에는 당시까지 전체 인구의 50% 정도가 백신 접종을 했다는 내용도 들어있었고요.

거기에 추가로 인구의 20% 정도가 감염된 적 있다는 내용도 있었죠.

그래서 그 두 숫자를 더해서 자연 면역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를 제공한다고 보면 백신이나 감염을 통해 면역을 얻은 비율은 인구의 50%에서 70%로 올라가게 돼요. 그게 제가 즉석에서 추정한 근거고요.

CDC에서 나온 파워포인트 자료 말고도 정부에서 공개한 두 가지 자료가 있었는데 그 핵심 내용은 역학적으로 계산했을 때 델타변이의 재생산지수가 8에 가깝다는 내용이었고, 또 다른 논문에서는 재생산지수가 5가 약간 넘는다고 돼 있었는데 그 수치는 수두만큼이나 전염성이 높고 알파 변이보다 2~3배 전염성이 높다는 뜻이죠.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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