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 원으로 영화 보는 ‘문화의 날’이 12월은 목요일(26일)로 변경된다

이서현
2019년 12월 17일 업데이트: 2019년 12월 17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박물관이나 미술관 무료 관람과 각종 공연 특별할인 등 각종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돈 5천 원에 영화를 볼 수 있어 쏠쏠한 재미를 안겨준다.

하지만 이번 달은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변경된다.

지난 13일 전국상영관협회는 는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이번에 한해 26일 목요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영하는 영화에 한해 단돈 5천 원에 티켓을 판매한다.

날짜가 변경된 이유는 25일이 크리스마스 대목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인 26일에는 최민식·한석규 주연의 ‘천문’이 개봉한다.

‘천문’과 현재 입소문을 타고 있는 ‘나이브스 아웃’ 등 콕 찍어 놓은 영화를 저렴하게 보고 싶다면 꼭 메모하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