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WEF, 환경론자들을 위한 포럼?…보안 요원 뱃지 논란까지 [와이드 앵글]
2022년 05월 31일 더 와이드 앵글

’Wide Angle’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브랜든 팰론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것들은 세계경제포럼이 아니어야 합니다.

이런 것들입니다.

제임스 본드 영화에 나올 법한 글로벌 엘리트 악당들의 사악한 모임으로, 기관총으로 무장한 자체적인 사병들을 두고 있고, 그들의 제복에는 기괴한 마크가 붙어있고..

하지만 WEF의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은 대머리에.. 독일 혈통에.. 축 처진 눈에.. 적어도 그는 고양이는 안 갖고 있군요.

WEF는 디지털 안전을 위한 글로벌 연합의 막을 올렸습니다.

온라인상의 유해 컨텐츠에 대처하기 위한 민관 협력을 가속화할 의도로 연합은 온라인 안전 규제에 대한 모범 사례를 교류할 만한 위치에 있는

다양한 지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들 다양한 지도자들은 누굴까요?

다름 아닌 Google, 마이크로소프트, 인터폴 같은 곳들이겠죠.

Google이 로버트 앱스타인 박사의 연구를 바탕으로 민주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수백만 표를 도움 준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그저 제 유튜브 채널에서 2020년 대선에 대한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을 다룬 뒤 신기하게 구독이 취소된 제 구독자들의 불평에 대해서만 지적할 수 있을 뿐입니다.

우선 저는 Google이 제 디지털 안전을 챙겨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초 저는 로버트 스펄딩 장군과 우리의 개인 정보가 노출되는 것의 위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우리 사회에서 어떻게 중국 공산주의식의 독재가 일어날 수 있는지를 설명했죠.

–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들은 거대하고 환상적이고 수익성이 뛰어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개인 정보를 이용해 소비 패턴에 영향을 미쳤죠.

그러한 개인 정보의 대량 사용은 모바일 경제의 특징으로 여러분의 스마트폰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로 작동하고, 전 세계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통해 처리되어 쇼핑 습관에 영향을 주는 알고리즘으로 바뀝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