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미-중 농업 라운드테이블 뒤에 가려진 中 ‘통일전선’ 공작 [차이나 인사이더]
2022년 05월 1일 차이나 인 포커스

중국은 미국의 농업에 영향을 미치려고 합니다.

라운드테이블에는 미국 관리들이 참가했고 중국과 빌 게이츠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미국의 곡창지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피터 라우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유럽 정상들과 시진핑이 화상회의를 한 이후 유럽-중국의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양측은 어떤 관계일까요?

그리고 과거 중국은 유럽-미국의 관계를 어떻게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무기화해 왔을까요?

’China Insider’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데이빗 장입니다.

빌 게이츠, 중국 정부, 미국 관리들은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을까요?

최근 미국의 여러 관리들은 온라인상에서 열린 농업 행사에 참가했는데 중국이 배후에 있는 영향력 단체와 빌 게이츠가 공동 주최한 행사였습니다.

‘U.S. Heartland-China 협회’는 2003년 설립된 법정 비영리단체입니다.

그들은 2022 미-중 농업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6년, 중국의 스파이는 미국으로부터 특허받은 옥수수 종자를 훔쳤습니다.

‘U.S. Heartland-China’의 행사는 더 많은 농업적 교류를 촉진한다고 하는데 그들은 농업기술 절도의 재발 방지를 보장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저는 이번 행사에는 그 이상의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CPAFFC)가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했는데 미국의 전임 국무장관이었던 마이크 폼페오가 이들 단체에 대해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공식 대외 영향력 단체라는 외피를 가진 통일전선공작 부서”라고 말입니다.

‘통일전선’이란 중공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단체들을 일컫는 용어로 모든 전선에서 알게 모르게 미국과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물론 그 목적은 중국 정권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CPAFFC는 국가 하부의 조직들을 포섭하는 임무를 맡고 있으며 중국의 글로벌 아젠다를 관철하기 위해 각 주와 지역의 리더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