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美대선] 경합주 소송현황 및 주요사건 일지 : 조지아

편집부
2020년 11월 23일
업데이트: 2020년 11월 26일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마지막 업데이트 2020년 11월 22일

주요 소송 현황

우드 대 라팬스퍼거 사건(사건번호 20-cv-04651)

트럼프 선거 캠프의 린 우드 변호사는 조지아 주 국무 장관과 선거 관리자들을 상대로 선거 결과 인증을 중단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하고 주 정부가 변경한 선거 규칙은 위헌이며 2020년 대선 부재자 투표를 무효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연방 판사는 11 월 19 일 우드가 소송을 제기할 법적 지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재검토 업데이트 :

11월 19일 : 조지아는 2020년 선거 결과에 대한 주 전체의 수작업 재검표가 완료됐으며 결과가 뒤바뀌지는 않았다고 했다.  트럼프 캠프는 수작업 재검표에 유권자 서명 일치 확인 절차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법 투표를 단순 재검토했다”며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주요사건 일지

11월 20일

○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은 사바나의 한 고속도로변에서 현재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 투표 기계를 발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조지아주 국무장관 측은 린지 그레이엄 의원이 전화로 ‘서명이 일치하지 않는 부재자 투표의 무효화 여부’를 문의한 것은 ‘개표 개입’이자 ‘압박’이라며 상원 윤리위원회에 조사를 요청했다.

○ 재검표를 실시한 조지아주에서 선거 결과를 인증한다고 발표했다가 번복한 후 다시 “바이든이 1만 2천표 이상 앞섰다”며 최종 인증 결과를 발표했다.

○ 트럼프 캠프 측이 “조지아에서 선거 결과 인증을 중단하고 주 선거법에 따라 재검표해야 한다”는 소송을 냈지만, 연방 판사는 이를 기각했다.

○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수작업 재검표 결과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1만2275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지만, 트럼프 캠프 측은 “서명대조절차 없이 가짜 표를 재검토했다”고 주장했다.

○ 조지아주는 감사 결과 여러 카운티(플로이드, 월튼, 파예트)에서 미집계 투표지가 발견된 후 카운티 선거 관리 책임자인 로버트 브래디 사무국장을 해고했다.

○ 조지아주에서 지난 13일부터 모든 투표지를 수작업으로 재검표했고 4개 카운티에서 개표되지 않은 투표용지 뭉치가 발견됐지만, 언론들은 ‘바이든 당선’으로 보도했다.

11월 19일

○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는 조지아 주에서 가짜 표를 같은 방식으로 세고 있다며 트럼프 캠프가 유권자 사기에 관한 증언 조서를 바탕으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조지아주 3개 카운티(플로이드, 월튼, 파예트)에서 미집계 투표지 수천 장이 담긴 메모리 카드가 발견됐다.

○ 공화당 소속 조지아 상원의원 켈리 로플러는 내년 1월 결선을 앞두고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면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방화벽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조지아주 더글라스 카운티에서도 미집계 투표지가 담긴 메모리 카드가 발견됐으며 앞서 동일한 일이 발생한 카운티 3곳에서 미집계 투표지가 대부분 트럼프 표였던 것과 달리 바이든 표가 더 많았다.

11월 18일

○ 조지아주에서 선거 결과 인증 중단을 위한 긴급 청원에서 제출된 증언 조서에는 여러 선거참관인이 재검표 과정에서 나타난 중대한 이상 징후들을 진술한 내용이 들어 있어 면밀히 검토 중이다.

○ 조지아주에서 트럼프 캠프 측이 제출한 긴급청원에 포함된 참관인 증언 조서에는 트럼프 표가 바이든 표로 집계되는 것을 목격했다는 등 유권자 사기 관련한 다양한 진술들이 포함됐다.

○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사무원은 주 지방법원에 제출한 증언 조서에서 “수작업 재검표 과정에서 새것처럼 깨끗한 투표지 뭉치를 발견했으며 이 중 98%가 바이든 후보의 표였다”고 진술했다.

○ 조지아주 수작업 재검표 과정에서 바이든 표 1081개가 10707개로 표기되는 오류가 포착됐다.

○ 라팬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투표시스템 테스트 기업인 Pro V & V
가 투표 기계의 무작위 샘플에 대한 감사 결과 변조됐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 조지아주 공무원들이 인구 백만 명인 풀턴 카운티의 선거 관리에 허점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 수작업 재검표 중인 조지아 월턴 카운티에서 미집계 표가 담긴 메모리카드가 발견됐다. (이번이 세 번째)

11월 17일

○ 조지아주 파예트 카운티에서 미집계된 2755표가 메모리 카드에서 발견됐으며(이번이 두 번째) 이로 인해 트럼프가 449표를 따라잡았으나 결과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 조지아주 투표시스템 관리자가 민주당원들에게 “다가오는 상원의원 결선 선거에 조지아 주민이 아니면서 조지아로 가서 투표하면 최대 10년 이상 징역형이나 최고 10만 달러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내년 1월 연방 상원의원 결선을 앞두고 조지아 주 특별 선거 후보인 공화당 켈리 로플러와 민주당 라파엘 워녹이 토론을 벌였다.

○ 린지 그레이엄 상원 의원이 조지아주 국무장관에게 서명 불일치 부재자 투표의 무효화 여부를 질문한 것을 두고 ‘압력’이라는 주장한 것에 대해 반박했다.

○ 펜스 부통령이 조지아주에서 연방 상원의원 결선에 출마한 2명의 공화당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11월 16일

○ 조지아주 플로이드 카운티에서 수작업 재검표 도중 미집계 투표지 2600장이 발견됐는데, 대부분 트럼프 표였으며 이 발견으로 두 후보 간 표차가 800여 표 줄었다.

○ 조지아주에서 재검표를 주도한 더그 콜린스 하원의원이 “사람들은 자신의 투표가 실제로 집계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민주당과 조지아 주가 부재자·우편투표 서명 불일치 등으로 미승인된 유권자들에게 3일 이내에 재접수를 통보하기로 합의한 동의서 때문에 유권자 서명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했다.

○ 데이비드 퍼듀 공화당 의원이 조지아 상원의원 결선 상대후보인 민주당 존 오소오프의 급진적 사회주의 의제에 반대하며 그와 더는 토론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11월 14일

○ 트럼프 측 변호사가 연방 법원에 “조지아주의 부재자투표 용지의 유권자 서명 확인 방법에 위헌 소지가 있다”며 주 정부의 선거 결과 승인을 보류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 조지아주 재검표를 주도한 의원이 부재자투표 용지와 봉투에 있는 유권자 서명을 확인하지 않고는 대선 결과를 제대로 인증할 수 없다고 말했다.

11월 13일

○ 조지아주 수작업 재검표에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공정 선거를 감시해온 카터센터 참관인 2명이 파견돼 재검표 과정을 지켜봤다.

○ 조지아 공화당 의원들이 국무장관에게 선거 감사 및 재검표 규칙의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하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 조지아 주 공화당 의장은 내년 1월 상원 2석을 놓고 치러지는 결선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조지아로 이주할 가능성이 있는 민주당원을 조사해달라고 주 선거위원회와 국무장관에게 촉구했다.

○ 민주당 코르테스 의원이 주 상원의원 결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28만 달러 이상이 모금됐다고 발표했다.

○ 조지아주 159개 카운티에서 수백 명의 직원들이 5백만 투표지에 대한 수작업 재검표를 시작했으며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다.

11월 12일

○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내년 결선 선거에서 조지아의 공화당 의원 2명이 승리해 공화당(현재 50석)이 과반수를 차지할 수 있도록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159개 카운티에 수작업 재검표를 명령했다.

○ 트럼프 캠프는 최소 4명의 사망자가 유권자로 등록된 사례를 제시하며 유권자 사기 공세를 높였다.

○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한 선거 캠페인에 참석해 조지아 상원의원 결선이 ‘정치적 대결 중의 대결’이라며 민주당이 2석을 가져가면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등 좌파 정책의 문을 열 것이라고 경고했다.

○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조지아주가 공화당에 중요하다며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경우 급진적 사회주의가 이행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11월 11일

○ 트럼프 캠프는 조지아의 수작업 재검표는 모든 합법적 투표가 집계됐는지 확인하는 첫 단계이며 작업이 끝날 때쯤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트럼프 캠프는 조지아에서 사망자가 유권자 등록 명단에 오르거나, 이번 대선에서 투표한 것으로 기록된 사례를 제시했다.

○ 조지아주에서 유권자 사기와 부정행위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라팬스퍼거 조지아주 국무장관이 기자회견에서 수작업을 통해 전면 재검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민주당 의원들이 상원 결선 선거에 투표하기 위해 조지아 주로 이주할 것을 제안하자 전문가들은 조지아주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조지아에 와서 투표만 하는 것은 심각한 중범죄라고 경고했다.

○ 조지아주 개표가 99%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민주당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14148표 앞서 두 후보 간 득표 차는0.28%포인트로 나타났다.

11월 10일

○ 조지아 공화당 의장이 풀턴 카운티의 선거 사무원들이 선거 당일 밤 10시 30 분까지 개표작업을 한다고 했지만, 개표소 문을 잠그고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투표지를 집계했다며 선거 무결성을 해쳤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캠프는 선거 무결성을 검증하기 위해 유권자 적격성 검사를 시행하고
각 카운티의 전체 투표지 수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 조지아주 국무장관은 공화당 의원이 제기한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 조지아주 공화당 상원의원 2명이 “정직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조지아주 국무장관의 사퇴를 요구했다.

11월 9일

조지아주 국무장관 측이 주 정부가 투표지를 재검표할 예정이라며 불법 투표나 이중 투표, 부적격 유권자 등을 찾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 앤드류 양 전 대선 경선 후보가 조지아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후보를 돕기 위해 조지아로 이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8일

○ 조지아 풀턴 가운티에서 일부 투표지가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것을 발견해 투표지를 재점검하고 있다.

11월 7일

○ 미국 상원의원 선거는 내년 1월 치러지는 조지아주 결선에서 다수당의 향배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11월 6일

○ 조지아 주에서 바이든 후보가 근소한 차이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고 수천 표가 아직 개표 중이지만 두 후보 간 격차가 0.5% 이하인 경우 재검표를 요청할 수 있어 재검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4일

○ 트럼프 캠프는 조지아주에서 대선일 오후 7시 이후 도착한 우편 투표지의 분리 명령을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 조지아주의 미개봉 우편 부재자투표가 현재 20만 표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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