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 600원짜리 ‘비말 마스크’ 오늘부터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1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1일

온라인에서 품절 대란이 일었던 비말 차단 마스크를 오프라인에서도 살 수 있게 됐다

편의점들이 오늘(1일)부터 비말(침방울) 차단용 마스크 판매를 일제히 개시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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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1일부터 전국 1만4000개 매장에서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한다.

이 마스크는 3중 구조 MB 필터를 사용한 국내산 마스크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았다.

1세트 5개입으로 장당 가격은 600원. 편의점 판매인만큼 1인당 구매제한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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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매주 평균 3회 물량을 발주해 한 주 약 50만장의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도 전국 단위 점포에 하루 평균 5만장의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공급한다.

이 마스크도 식약처 승인을 받은 정식 의약외품으로, 5개입 장당 600원에 판매한다.

CU제공

마스크 세트가 지퍼백 형태여서 잔여 수량의 보관이 용이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세븐일레븐은 비말 차단용 마스크 외 소형 2종 마스크 제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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