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EO, 과거 ‘마이크로칩 알약’ 제안… 미래의 팬데믹 가능성 [팩트 매터]
2022년 05월 24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현재 스위스의 다보스에서는 세계경제포럼 연례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스위스에 대해 아실 겁니다.

95%가 같은 민족으로 되어 있고, 엄격한 이민법을 가지고 있고, 전 세계에서 총기 소유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이고, EU와 NATO 같은 다양한 국제 동맹에 가입을 거부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그런 나라에 세계의 엘리트들이 매년 모여 글로벌 의제들에 대해 논의합니다.

게다가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개인 전용기들과 검은색 대형 차량의 대규모 행렬이 목격되고 세금으로 운영되는 약 5000명의 스위스 군이 행사를 경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해당 행사에서는 역사적으로 여러분과 저 같은 시민들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고 국경을 여는 등의 의제를 추진해 왔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경제포럼 연례 회의의 주요 볼거리 가운데 하나는 글로벌 엘리트들이 그동안 조용했던 의제를 큰 목소리로 공론화한다는 점입니다.

진행될 게임에 대해 살짝 누설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2018년 행사에서는 화이자의 CEO가 등장해 청중들을 놀라게 했는데 알약 형태로 섭취하면 뱃속에서 보건 기관에 신호를 보내는 컴퓨터 칩의 가능성을 소개했습니다.

들어보시죠.

– 기본적으로 생물학적 칩인데, 알약 속에 들어 있고요.

그 알약을 복용하면 뱃속에서 녹아 알약을 복용했다는 신호를 보내죠.

복용 지시를 따랐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보험 회사 같은 경우 환자가 실제로 그 약을 복용했는지 알 수 있겠죠.

아주 흥미로운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정말 복용을 하라면 해야겠군요.

보신 영상은 2018년 영상입니다.

화이자의 CEO는 구체적으로 정신분열증과 암 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

하지만 이후 4년간 COVID를 비롯한 여러 관련 의무화에 비추어 보면 그가 말한 내용은 가능성의 영역 밖에 있었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