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2차문서 공개 ”화이자와 FDA, 자연면역의 우수성 이미 알고 있었다” [팩트매터]
2022년 04월 9일 팩트 매터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은 FDA가 가장 최근 공개한 화이자 문서에 대한 얘기로 시작합니다.

FDA 문서 공개는 사실 이번이 두 번째로, 연방 판사는 공개에 수십 년을 질질 끄는 대신 올 연말까지 모든 문서를 공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화이자는 FDA에 33만 페이지 분량의 데이터를 백신의 긴급 승인과 정식 승인을 위해 제출한 바 있습니다.

스케줄에 따라 3월 1일 FDA는 약 1만 페이지를 공개했는데, 그 이야기는 이전 영상에서 다룬 바 있습니다.

그리고 엿새 전인 4월 1일 FDA는 2차로 1만 페이지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2차 공개에서 눈여겨볼 것은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문서에서 드러난 폭탄급 내용인데요.

자연면역이 COVID-19에 잘 작용할 뿐 아니라 화이자와 FDA 모두 그 사실을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구체적으로, 이번 문서에 수록된 임상 실험 데이터에는 이전에 COVID에 감염되어 자연 항체가 생성된 사람들이 화이자 임상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백신을 맞은 사람이든 이전에 걸린 사람이든 FDA나 CDC가 정의하고 있는 중증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잠깐,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CDC와 FDA의 ‘중증’에 대한 정의가 살짝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CDC는 입원을 요하는 환자로 정의하는 반면, FDA에서는 산소 치료를 요하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 용어를 어떻게 정의하든지 간에 자연면역 집단 내에서는 그들의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감염 후 중증으로 진행된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는 겁니다.

더구나 데이터에 따르면 자연면역은 통계상 감염을 막는 효과가 백신과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CDC든 FDA든 화이자 백신에 대해 승인 결정을 하기 전에 데이터를 꼼꼼히 들여봤더라면 COVID를 상대로 자연면역이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어야 맞다는 겁니다.

하지만 지난 2년에 걸쳐 미국민들이 들었던 메시지를 돌이켜 보면 정부 관리들뿐 아니라 언론들까지 자연면역을 비주류 견해로 간주해 제대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