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자금 받은 연구, “백신 효과 5개월 후 47%↓…효능 향상 위해 부스터샷 맞아야”
2021년 10월 13일 팩트 매터

화이자의 자금 지원으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랜싯’ 의학 저널에 실렸는데 5개월 이후 화이자 백신의 효과가 47%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연구진들은 백신의 효능을 증가시키기 위해 이미 접종을 전부 마친 사람들도 세 번째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화이자 백신의 효능에 대한 얘기로 오늘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여기 보시는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화이자 스스로가 자금을 대고, ‘랜싯’ 의학 저널에 게재된 내용입니다만 화이자 백신의 효능이 단 5개월 만에 50% 아래로 떨어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연구에 따르면, 개인이 두 번째 접종을 마치고 단 5개월 만에 화이자 백신의 효능이 47%까지 떨어진다는 겁니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본 연구가 화이자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강조드리고자 합니다. 화이자는 부스터샷을 판매하죠.

이번 연구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효과적으로 판매하는 셈입니다.

그 사실만으로 연구가 무효라는 건 아니지만 본 연구의 스폰서가 부스터샷 매출로 많은 돈을 벌게 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이런 사실을 말씀드린 이유로 지금 영상이 유튜브에서 삭제되면 그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겠죠.

프로젝트 베리타스의 제임스 오키프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화이자 잠입취재로 계정 정지됨)

그럼에도, 연구 내용은 함께 살펴봐야죠.

우선 연구에서 밝힌 목적은 화이자 백신의 전반적 효능을 평가하는 일이었는데 각각의 바이러스 변이에 대해 감염자 수와 COVID 관련 입원자 수를 측정했습니다.

그들은 연구를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 소재의 ‘카이저 퍼머넌트’라는 비영리단체 회원 340만명의 전자 건강기록부를 분석했습니다.

2020년 12월 14일부터 2021년 8월 8일까지의 데이터를 들여다봤죠.

접종 완료 후 한 달 동안 화이자 백신은 88%의 효능을 유지했습니다.

이하 내용은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