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스캔들 뇌관, 결국 터지나?…NYT, 노트북 내용 인정 [팩트매터]
2022년 03월 22일 팩트 매터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시작에 앞서, 저희 프로그램이 성장하면서 저를 도와 조사를 함께 해 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FactsMatter@epochtimes.com으로 이력서와 함께 글쓰기 샘플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FactsMatter@epochtimes.com 입니다.

오늘 첫 주제는 헌터 바이든의 악명 높은 노트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0년 대선이 있은 직후 조 바이든에게 투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조사 결과 기업형 언론과 빅테크가 국내 선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가 드러났습니다.

설문조사는 7곳의 경합주에서 이뤄졌습니다.

조 바이든을 찍었던 조사 대상자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선거 이전에 헌터 바이든 스캔들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투표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었죠.

믿기 힘들겠지만 10%에 가까운 9.4%가 “그랬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헌터 바이든 스토리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조 바이든을 찍지 않았을 거란 겁니다.

솔직히 놀라운 일입니다. 생각해 보시죠.

경합주에서 10%는 선거의 결과를 바꾸고도 남을 수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고 말았죠.

대부분 국민들이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에 대해 몰랐던 이유는 거대 기술 기업들과 거대 언론이 정보의 확산을 억눌렀기 때문입니다.

잠시 시간을 돌려 2020년 당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봅시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2020년 대선이 있기 몇 주 전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뉴욕포스트’에서는 연재 기사를 통해 헌터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와 중국 같은 국가들과 사업적으로 어떻게 얽혀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실었습니다.

그들은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에서 나온 정보를 이용했죠.

알려진 바에 의하면 헌터 바이든은 자신의 노트북을 델라웨어 윌밍턴에 있는 ‘MacShop’이라는 수리점에 맡겼다고 합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