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당(黨)문화] 에포크타임스 <당문화 해체> 시리즈 사설

2006년 9월 23일 업데이트: 2019년 11월 6일

중공(中共)의 역사는 거짓말과 폭행으로 얼룩진 역사이며, 그 거짓말은 두 가지 방면에서 나눠볼 수 있다. 첫번째 방면은 사실 자체에 대해 은폐하거나 왜곡하는 것이고 두 번째 방면은 사람들에게 일련의 사악한 선악(善惡)표준과 비뚤어진 사유방식을 주입하는 것이다. 이런 주입은 한편으로는 중공이 겁탈한 국가폭력을 배경으로 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사회자원에 대한 독점을 통해 강제적으로 사람이 철이 들거나 혹은 말을 배우는 첫날부터 이에 익숙해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젖어들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한편으로는 사실에 대해 알 길이 없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오히려 중공의 선악표준으로 옳고 그름을 분석하며, 중공의 사유방식으로 그 행위를 해석하는가 하면, 중공의 언어체계로 중공을 비판하며 중공이 규정한 행위방식으로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이로써 어느 곳이든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는 공산당 당문화(黨文化)를 형성하게 되었으며 사람들로 하여금 그 속에 깊이 빠져 자각(自覺)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 결과는 곧바로 중공이 당문화 환경 속에서 가까스로 생명을 부지해 나가면서 계속적으로 악한 짓을 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당문화의 작용 하에서 사람들의 심령과 사상 및 행위에 심각한 변이(變異)를 가져왔고, 사회, 가정, 교육, 직장, 인간관계 등 많은 방면에서 정상 인류 상태를 벗어나게 했으며 사람이 생활하는 여러 방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문화의 한 가지 큰 특징이란 바로 전통을 물려받고 계승하는 데 있다. 악성(惡性)적인 문화에 근거해서는, 건강한 사회와 양성(良性)적인 제도를 감당할 수 없으며 더욱이 우수한 민족을 감당할 수 없다. 그러므로 당문화를 해체하고 당문화의 유독(遺毒)이 계속해서 중국인들에게 재앙을 끼치는 것을 피하게 하는 것이 더욱 절박해졌다.

당문화는 복잡한 생태계의 일부 특징을 갖고 있는데, 그 표현은 일정한 “용착(容錯)”성(역주: 용착 — 그릇됨을 수용하는 것을), “자체적응”성 내지 심지어 “자아번식(自我繁殖)”성으로 표현되고 있다. 하나 혹은 많은 종의 멸망은 흔히 한 생태계의 붕괴를 가져올 수 없다. 그러나 당문화는 겉보기에는 아주 간단한 일부 관념, 언어와 행위 방식의 배후에 모두 여러 가지 거짓말, 논리의 함정, 사이비 가치표준 등의 요소가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이 한데 결합되어 당문화 체계를 형성했다. 또한 일단 어느 한 부분이 폭로되어도 다른 부분이 바로 자동 보충하여 이로써 당문화 체계의 생존을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 때문에 당문화를 철저하게 타파해야 하며 체계적인 논술, 분석과 반성이 필요하다.

대기원 편집부는 당문화의 형성역사, 형성 원인, 표현, 위해(危害) 및 중국 정통문화의 각도로부터 출발하여, 오늘부터 특별시리즈 사설 <당문화 해체(解體黨文化)>를 발표함으로써 중공에 의해 85년 동안 짓밟혀온 중화민족이 도덕과 문화의 재건을 통해 자유롭고 풍요로운 신기원(新紀元)으로 순탄하게 넘어가기를 바라는 바이다.

 

<당문화 해체> 시리즈 

 

(상) 당문화는 어떻게 건립되었나 

제1장 : 전통문화를 체계적으로 대체

제2장 : 체계적인 사상개조

제3장 : 주입수단

제4장 : 사상개조 후 사람들의 표현

(하) 당문화의 구체적인 표현 

제1장 : 선전 중에서 흔히 보는 당문화

제2장 : 습관화된 당의 언어

제3장 : 생활 속의 당문화

제4장 : 습관적인 당문화 사유

에포크타임스 편집부
2006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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