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품 브랜드에서 출시한 2020년 신상 패딩

윤승화
2020년 1월 13일 업데이트: 2020년 1월 13일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에서 신상 패딩을 내놨다.

최근 발렌시아가는 파리 패션위크를 통해 2020 S/S 컬렉션 패션쇼를 개최했다.

이날 사람들의 눈길을 끈 아이템은 다름 아닌 강렬한 어깨의 패딩이었다.

옷만 떼놓고 보면 평범한 패딩 같지만, 사람이 입었을 때는 마치 목을 잔뜩 내밀고 어깨를 움츠린 것처럼 보이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이었다.

발렌시아가 룩북
발렌시아가 룩북
발렌시아가 룩북

이렇듯 어깨를 강조한 디자인에 색까지 빨강, 파랑 등 선명한 원색으로 더욱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발렌시아가 신상 패딩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모근만 조진 룩”, “거북목 패딩”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해당 패딩의 정확한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발렌시아가의 경우 200만원대 후반에서 400만원 초반 선에서 패딩 가격이 책정된 만큼, 해당 제품 또한 비슷한 선에서 책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