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반 거리를 비 맞고 걸으면서 ‘하체 운동+연기 연습’하는 ‘에너자이저’ 김동준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24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24일

가수 겸 배우 김동준이 열정 넘치는 일상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김동준의 ON&OFF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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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유노윤호’라고 불리는 김동준은 2주 만에 갖는 휴식 시간을 쉬지 않고 꽉 차게 보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그는 일어나자마자 ‘깡 Official Remix’에 맞춰 운동을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으며 자기관리에 충실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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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동준은 우비를 입고 빗속에 성수에서 강남까지 걸어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

그는 1시간 30분 가량 걸으며 런지나 스쿼트를 하고 전봇대를 연기 상대로 삼아 대사를 외워 웃음을 자아냈다.

그 와중에 길에 떨어진 쓰레기까지 주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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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동준은 친구들과의 수중 풋살전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숨 차오름은 우리의 열정이 차오르는 것”이라며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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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소나기는 열정에 오아시스 같은 단비다”,

“저는 키 대신 꿈을 키웠다” 등 끊임없는 명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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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방문했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면서도 그는 쉬지 않고 대본 연습을 했다.

끝으로 그는  “지치면 안된다. 피곤한 건 사치다”라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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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지치지 않는 모습과 밝은 미소, 바른 습관에 시청자들은 감탄했다.

지금의 김동준이 있기까지 많은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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