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19 때문에 사람들 발길 뚝 끊겨 현실감 없어진 명동 풍경

허민지
2020년 3월 8일
업데이트: 2020년 3월 8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서울 명동은 사람들이 발길이 끊긴 텅 빈 모습이었다. 북적이던 모습은 간 곳 없고 적막감에 휩싸인 명동거리는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었다.

Chung Sung-Jun/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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