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운동’이 공산주의의 가장 큰 주무기 라고…? [카운터 펀치]
2022년 04월 17일 카운터 펀치

’Counter Punch’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산주의 혁명을 폭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공유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EPOCH TV’를 구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공산주의자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 얘기를 할까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은 핵무기도 아니고 정치선전도 아닌 바로 ‘평화운동’입니다.

지구를 정복하기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주무기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동유럽에는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평화 운동도 일어나고 있죠.

충분히 예상됐던 일이고, 러시아의 무기이자 중국 공산당 운동의 무기로서

우크라이나를 지키고자 하는 서구의 결의를 약화시키고 NATO를 약화시키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초석을 깔고, 러시아의 유럽 정복, 나아가 세계 공산 지배를 염두에 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평화를 무기로 이용한 건 레닌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러시아 국민들을 상대로 한 그의 유명한 슬로건은 혁명을 지지하고 차르를 전복시키도록 도와주면 평화와 땅과 빵을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달리 말해, 공산주의에 굴복하고 우리의 임무에 도움을 주면 평화를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평화란 무엇일까요?

1980년대, 뉴질랜드에 있는 제 친구 중 한 명이 모스크바에 있는 ‘레닌 고등 교육원’에서 훈련받았습니다.

3,500명가량의 학생들이 있었죠.

그를 가르친 교수 가운데 한 명인 메드베데프가 해준 말이 있었답니다.

제 친구 존에게 그 교수가 말하길 “소련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평화 운동만큼 강력한 무기를 생각해낸 사람은 없었다.”

공산주의자들은 언제나 평화와 민주주의를 이야기합니다.

평화란 전쟁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그것은 약간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세계에서 분쟁을 일으키는 주원인인 ‘계급 투쟁’만이 공산주의의 승리로 귀결될 뿐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