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매터] 자연 면역, “백신 대비 6배 이상 보호된다” 이스라엘 연구결과
2021년 12월 16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 새로운 연구 결과가 이스라엘에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전체 인구 3분의 2 가량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로 자연 면역을 가진 사람들이 백신만 접종받은 사람들보다 COVID 감염 확률이 6분의 1로 줄어든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는 아주 유사한 결론에 이르렀던 137건의 연구들 가운데 가장 최근 결과입니다.

이와 같은 현실을 배경으로 일부 상원의원들은 “자연 면역은 진짜”라 불리는 법안을 추진 중인데 그 이름이 보여주듯이 연방 정부로 하여금 자연 면역 보유자들을 인정하도록 하는 법입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의 논의는 자연 면역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COVID 감염 이후 회복해 얻은 면역이 백신만을 통해 받는 보호보다 훨씬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연구와 혼동하셔서는 안 되는데 몇 달 전 이스라엘에서는 자연 면역이 백신보다 최대 13배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죠.

여기 보시는 건 다른 연구지만 대단히 비슷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본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2021년 8월에서 9월까지 이스라엘의 보건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COVID 확진자 수뿐 아니라 COVID 중증 확진자 수에서도 자연 면역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 비해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숫자가 훨씬 크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