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매터] ‘백신 진실법’ 뭐길래?…”가짜 접종증명서 걸리면 최고 7년형”
2021년 12월 29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오하이오주에서는 새로운 법안이 통과됐는데 의사의 낙태 시도에도 불구하고 태어난 아기들을 보호하는 법입니다.

한편, “접종 완료”의 정의는 이곳 미국에서 바뀌고 있습니다. 학교, 식당, 병원, 심지어는 오페라 극장 등 전국적으로 새로운 규제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들은 거기서 일하거나 심지어 입장을 위해서는 부스터샷 접종 증명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 경우에는 거기서 한술 더 떠, 주의회 통과를 앞둔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는데 정부로 하여금 “공중 보건에 위협이 된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무기한 구금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하나씩 함께 살펴보죠.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은 “접종 완료”에 대한 정의가 실제로 바뀌기 시작하고 있는 뉴욕주 이야기로 시작해 봅니다. 어떻게 바뀌냐고요?

바로 어제, 18곳에 지점을 둔 한 레스토랑 그룹이 식당 문 안으로 들어서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직원뿐 아니라 손님 모두에게 부스터샷 접종을 요구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뉴욕시는 이미 전국에서 가장 엄격한 백신 의무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만 어떤 식당이든 들어가려면 말 그대로 접종 증명서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인데요.

말씀드린 레스토랑 체인은 그걸로도 부족했나 봅니다. 그들은 직원들은 물론이고 손님들에게까지 부스터샷을 맞았다는 증명을 요구할 계획이랍니다. 문제가 되는 레스토랑 그룹은 ‘Union Square Hospitality Group’이란 곳으로, 대부분이 고급 레스토랑으로 이뤄진 18곳의 지점을 갖고 있고, 해당 레스토랑 그룹의 대표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시점에서 과학은 바뀌었다.” “좀 더 까다롭게 된 건 ‘오미크론’ 유행이 뉴욕시와 전국을 휩쓸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전역에서 백신 의무화를 둘러싼 사건의 경과를 지켜봐 오셨다면 이 레스토랑뿐만이 아니란 걸 여러분께서도 아실 겁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영상링크
https://www.theepochtimes.com/facts-matter-dec-24-new-bill-allows-for-indefinite-detention-of-unvaccinated-at-governors-whim_4176898.html?utm_source=share-btn-copy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