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트윗에 충격 빠진 FBI… “오바마가 트럼프 타워 도청해 왔다!” [팩트 매터]
2022년 05월 12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큰 진전이 있는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

우선, 보시는 인물은 존 듀럼입니다.

FBI에 거짓말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클린턴 선거본부측 변호사를 기소하고 있는 특별검사죠. 그리고 트럼프의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취임 후에도

FBI 내부에서 벌어진 일들이 수사 과정에서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나흘 전 공개된 새로운 메모들에 따르면 트럼프가 자신이 염탐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트윗을 올리자 FBI 내부는 패닉에 빠지기 시작한 걸로 밝혀졌습니다.

메모의 실제 내용에 대해 들어가기에 앞서 저희 탐사 저널리스트인 제프 칼슨과 한스 맨키에게 커다란 감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내용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과 조사를 하셨습니다.

두 분 영상을 보시려면 ‘EPOCH TV’에  ‘Truth Over News’라는 훌륭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찾으실 수 있도록 상세설명란에 링크를 남겨놓겠습니다.

그들이 밝혀낸 내용을 보면 FBI에 위증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클린턴 진영 변호사 마이클 서스먼의 변호인단이 마이클 서스먼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FBI 내부 문서를 나흘 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공개한 메모는 아이러니하게도 서스먼의 무죄를 입증하는 데 거의 도움이 안 됐을 뿐더러 2017년 당시 FBI 내부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같이 살펴볼까 합니다.

보시는 화면이 그들이 공개한 메모인데 FBI 수뇌부와 가진 회의에서 법무부 직원들에 의해 작성된 것입니다.

회의는 2017년 3월 6일에 열렸습니다.

이 자료가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 불과 한 달 반 뒤에 열렸고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 그 유명한 트윗을 올리고 나서 이틀 뒤에 열렸다는 점입니다.

“끔찍하다! 나의 승리 직전까지 오바마가 트럼프타워를 도청해 왔다는 사실을 방금 알게 되었다.”

“발견된 건 아무것도 없다. 이건 매카시즘이다!”

좋습니다. 여기서부터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합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