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큰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 [CPAC 2022]
2022년 02월 28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지난 27일(현지시간 2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열린 CPAC 2022의 기조 연설에 앞서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아래 내용은 기자회견에서의 질의응답입니다.

– 대통령님.

– 다들 반가워요. 아주 좋군요.

– 대통령님, 곧바로 질문드려도 될까요?

– 그렇게 해요.

– 반갑습니다.

대단히 주목할 만한 점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4년 동안, 블라디미르 푸틴은 되찾기를 간절히 원하는 구소련 지역에 대해 어떤 행보도 보이지 못했습니다. 푸틴의 행보와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이 2024년 당신의 대선 출마 욕구를 자극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지금 상황은 수치스러운 일이고, 그렇게 할 이유도 없었고 그런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해요.

우리 행정부가 있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에요.

어림도 없는 일이에요. 그는 항상 우크라이나를 노리고 있었는데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었어요.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대단히 슬픈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어떻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대단히 용감한 사람들이에요.

그들이 싸우고 있는 걸 보면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만 절대 일어나선 안 될 일이었고 벌써 수천 명의 사람들이 사망했어요.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 대선에 출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으셨습니까?

– 나는 나라를 위해 옳은 일을 하고 싶을 뿐이에요.

그렇게 할 거고요.

나라를 위해 옳은 일을 할 것이고 때가 되면 알려줄게요.

아무튼 질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가 많은 ‘재블린(javelin – 대전차 유도 미사일)’을 제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우리는 ‘재블린(javelin – 대전차 유도 미사일)’을 제공했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침대보, 베개, 담요를 보냈던 걸로 기억해요.

그건 별로 도움이 안 됐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재블린’을 많이 줬고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대통령님? 대통령님?

– 그래요, 질문해 봐요.

– 잘 지내요? 반가워요.

– 잘 지내요.

– 저는 당신의 친구 중 한 분에 대한 질문을 드리려고 합니다.

1월 6일 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 션 해너티가 보낸 문자 메시지가 조사위원회에서 공개됐는데요.

그날 당신이 보좌관에게 말한 내용과 모순되는 점이 있는 걸로 보입니다.

여전히 해너티를 친구이자 우군으로 보십니까?

– 무슨 문자 메시지를 말하는지 모르지만 저는 그를 훌륭한 신사이자 대단히 재능있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시청률도 아주 높게 나오고 분명 그는 저에 대해 좋게 말해주고 제 말에 동의해 줘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