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 SNS 플랫폼 ‘Truth Social’…11월에 베타 서비스 예정 [팩트매터]
2021년 10월 23일 팩트 매터

안녕하십니까.

일곱 달을 기다려 바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새로운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기억하시겠지만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발표할 거라는 소문이 있었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자문역이자 대변인이었던 제이슨 밀러는 FOX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3달 뒤 자신의 플랫폼을 갖고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며”

“그로서 게임을 완전히 뒤집고 수천만 명의 이용자들을 끌어올 것이다”

해당 인터뷰 이후 제이슨 밀러는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는 기다리는 동안 ‘게터’라는 SNS 플랫폼을 7개월 동안 운영했죠.

하지만 이제 우리는 당시 인터뷰에서 제이슨 밀러가 언급한 벤처를 실제로 보게 됐습니다.

바로 어젯밤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회사 구성을 발표했기 때문인데 그 회사에서 ‘Truth Social’이라는 이름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시작하게 될 전망입니다.

바로 어젯밤 트럼프 대통령이 배포한 성명서 내용입니다.

“저는 빅테크의 독재에 맞서기 위해 ‘TRUTH Social’과 ‘TMTG’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트위터에서 ‘탈레반’이 날뛰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미국 대통령은 침묵을 당하고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일입니다”

“아주 조만간 ‘TRUTH Social’을 통해 제 첫 ‘진실’을 전해드릴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미디어 회사를 시작할 예정인데 그곳에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발표할 계획이랍니다.

이하 내용은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