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벨트 친중으로…“방심한 미국의 뒤를 노린다” [스폐셜 리포트]
2022년 02월 6일 차이나 인 포커스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체스가 펼쳐집니다.

중국은 앞서나가고 있지만  미국은 싸우는 중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태평양 수역을 놓고 벌어지는 전쟁입니다. 지배하는 쪽이 군사 강국이 됩니다.

중국은 지역의 섬들을 사들이면서 미래의 군사 기지로 삼기 위한 길을 열어왔습니다.

남중국해와 인도-태평양 지역 뉴스와는 달리 그런 행동들은 헤드라인을 장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조용히 미국 해안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오늘 특집에서는 중국의 존재가 향후 미국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고 판세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필요한 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China in Focus’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티파니 마이어입니다.

중국의 공격이 미국의 방어선 뒤에서 시작될 수 있을까요? 일부는 그렇게 전망합니다.

최근 ‘아시아의 차르’ 커트 캠벨은 태평양에서 “전략적 깜짝쇼”가 벌어질 수 있다고 귀띔합니다.

과연 무슨 뜻일까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도를 통해 살펴봅니다. 뉴스에 따르면 미국과 동맹국들은 “제 1 도련선”으로 불리는 남중국해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합동 해상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 일본에서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섬들을 뜻합니다.

– ‘안보 정책 센터’의 선임 연구원 그랜트 뉴솀은 ‘제 1 도련선’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설명합니다.

지도를 보시면, 중국의 인민해방군의 태평양 진출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어선의 역할을 하고 있고 대만은 그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어선의 정중앙이 깨지면 상대방은 태평양으로 자유롭게 진출할 수 있죠.

하지만 아직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생각은 1 도련선을 따라 방어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최전선이 되는 셈이죠.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