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 맞춰 입고 ‘재능기부 화보’ 찍은 오윤아와 아들 민이

김연진
2020년 7월 16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16일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재능기부 화보 촬영에 나섰다.

노숙인 출신 판매원들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의 표지 모델로 참여한 것이다.

지난 15일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와 아들 송민 군이 ‘빅이슈 코리아’ 231호 표지 모델로 참여해 재능기부를 했다고 밝혔다.

빅이슈 코리아
빅이슈 코리아

‘빅이슈 코리아’는 방송을 통해 보여진 오윤아와 아들의 훈훈한 모습이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에 화보 촬영을 제안, 오윤아와 민이의 특별한 재능기부가 이뤄졌다.

이번 화보에서 오윤아와 아들 민이는 커플룩을 맞춰 입고 애정 어린 포즈를 취하며 표지를 장식했다.

또, 단독 화보를 통해서 배우 오윤아의 우아함도 한껏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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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인터뷰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응원하고,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게 받아들여지길 바라는 마음에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방송을 통해 나도, 민이도 많이 성장했다”라며 “나는 민이가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민이는 나의 원동력이자 가장 소중한 아들”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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