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마르크스는 누구? 어떻게 그는 아직도 미국 좌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가?

2021년 8월 12일
업데이트: 2021년 8월 23일

반갑습니다, ‘Counter Punch’를 진행하는 트레버 라우든입니다.

세계에서 진행 중인 공산주의 혁명을 폭로하고 되돌리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책을 한 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혁명에 직면해 있고 직면한 혁명의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읽고 이해하면 싸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산주의를 다룬 훌륭한 책은 많습니다. 혁명을 다루고 있는 훌륭한 책들이죠.

‘에포크타임스’를 통해 읽으실 수 있는 ‘구평공산당(九評共産黨)’은 훌륭한 자료입니다.

다이애나 웨스트의 ‘빨간 끈’과 ‘미국의 배신’도 훌륭한 책들입니다.

‘공산주의 흑서’는 고전에 해당하죠.

골리친의 ‘옛 것을 위한 새 거짓말’도 꼭 읽어보셔야 할 책입니다.

오늘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전직 KGB 요원인 골리친이 공산당의 장기 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조 더글라스의 ‘붉은 코카인’입니다.

서구에서 왜 마약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멀리 보실 것 없이 공산당 운동을 보시면 됩니다.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일들 상당 부분의 배후에 그들이 있기 때문이죠.

전직 루마니아 정보부장 이온 파체파의 ‘역정보’라는 책입니다.

공산주의가 우리 사회의 정보 흐름을 어떻게 통제하는지 상세히 설명하는 명저입니다.

마지막으로 에반 사이예트의 ‘깨어남(woke) 지상주의’라는 책입니다.

오늘날 ‘깨어남(woke)’ 운동을 다룬 수작입니다.

그 본질은 문화 마르크스주의라는 내용이죠.

다음에 이 책에 대해서도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 훌륭한 벗 짐 심슨이 발간한 책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경제학자로

레이건과 부시 정부 때 예산관리실에서 일했고 공산주의 운동을 대단히 정교하게 추적했습니다.

그가 이번에 ‘칼 마르크스는 누구였는가?’라는 제목으로 훌륭한 신간을 냈습니다.

전체 제목을 읽어드리죠.

칼 마르크스만 다루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칼 마르크스는 누구였는가?’ ‘오늘날 광란의 미국 좌파 배후에 있는 인물들, 동기들, 위협들’입니다.

상당히 훌륭한 제목이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시중에 나와 있는 최고의 책들 가운데 한 권이고

135페이지 분량으로 아주 잘 쓰인 책이고 짐은

훌륭한 작가로 아주 간결하고 정확하고 흥미 있는 문체를 보여줍니다.

초심자들이 읽기에도 최고의 책들 중 하나로

별 배경도 없어 보이는 인물들과 무엇이 우리를 위협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러분도 최근 아이들에게 주입되고 있는

비판적 인종 이론에 대해 큰 우려를 하고 계실 겁니다.

명백한 부정선거나 미 전역에서 일어나는 공산주의자들이

부추긴 폭동들에 대해서도 우려를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치적 올바름’과 ‘취소 문화’ 같은 것들을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짐의 책은 그 모든 걸 설명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그 모든 점들을 이을 수 있으실 겁니다.

짐은 미국의 대중, 나아가 세계의 대중들에게 훌륭한 봉사를 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삶, 번영, 아이들의 미래를 파괴하는 위협적인 현상을 이해하게 해 줍니다.

짐이 쓴 책은 그 모든 것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얘기해 줄 것입니다.

처음 입문하는 데도 좋고, 참고 문헌으로도 훌륭하고

초심자에게도 오랫동안 관련 주제를 연구한 이들에게조차도 훌륭한 책입니다.

저 역시 짐의 책에서 많이 배웠으니까요.

여러분이 어떤 수준에 계시든 많은 걸 배우시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막 관심을 갖게 되신 초보이셔도 군사 정보 분야에 계시더라도 상관없이 짐의 책에서 많은 걸 배우실 겁니다.

짐은 마르크스를 파고듭니다.

그 인물의 본성 가족을 비롯한 성장 배경 기독교인이었던 유년기 종교에 등을 돌리게 된 과정…

그는 하나님을 숭배하는 것에서 악마를 숭배하는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공산주의의 배경에는 대단히 사탄적인 뿌리가 있습니다.

사탄주의의 정치적 표현이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그 점을 짐 역시 잘 표현했죠. 책은 마르크스라는 타락한 인물에 대해 얘기합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라는 성경 말씀도 있죠.

엄청난 문제가 있는 가정환경에서 아이들은 굶어 죽을 위기에 있었고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한 인물이 질투와 원한과 사악한 증오로 가득 차게 됩니다.

여러분이 거리를 걷다 마주치면 고약한 냄새에 코를 쥐게 될 정도의 인물이죠.

전혀 훌륭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꽤 동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저를 반대하는 적들에게서라도 미덕을 찾으려고 노력하곤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불꽃을 지니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칼 마르크스에게서 그걸 찾기란 힘듭니다.

그래서 짐은 마르크스의 성격과 그 사상의 근원을 훌륭히 밝혀냅니다.

그 이념이 오늘날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죠.

‘정치적 올바름’, ‘백인 특권’ ‘흑인의 생명은 중요하다(BLM) 운동’

그 모든 것들이 마르크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마르크스가 그 모든 것들에 영향을 끼쳤죠.

그래서 짐은 마르크스뿐 아니라 그 이후의 인물들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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