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펀치] 중-러 공산주의 연합 포기는 착각…그들은 ‘기만전술’ 진행중
2022년 01월 31일 카운터 펀치

안녕하십니까.

트레버 라우든과 함께하는 ‘Counter Punch’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좋아요’, ‘공유’를 부탁드리고 무엇보다 ‘Epoch TV’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마르크스주의와 공산주의에 관한 몇 가지 오해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극적으로 세계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우리는 그 오해로 인해 지구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세계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무장을 하고 있고, 러시아는 동유럽을 위협하고 있고, 중국은 인도와 극동의 대만을 위협하고 있고, 이란은 중동을 위협하고 있고, 붉은 물결이 라틴 아메리카를 휩쓸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공산주의가 됐고, 니카라과도 공산주의가 됐고, 칠레는 최근 극좌파를 당선시켰고, 페루도 같은 길을 걷고 있고, 온두라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의 힘의 균형이 바뀌고 있고 서구는 위태로운 상태에 있습니다. 일련의 막심한 오해로 인해 거기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일부는 의도적으로 그들을 키웠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첫 번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970년대, 키신저와 닉슨은 소련으로부터 중국을 떼어 놓을 수 있다는 생각에 미국을 팔았습니다. 그로 인해 공산주의 중국과 소련이 갈라진 것으로 알려져 있죠. 미국은 중국에 들어가 무역권을 주고 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그러면 중국은 민주화되고 서구화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블록을 해체하리라 믿었습니다. 많은 돈이 여기에 투입됐고 미국의 외교 정책은 그 개념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1976년 덩샤오핑이 집권하고 경제를 개방한 이후 기업들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유명한 논평가들은 입을 모아 “중국이 공산주의의 길을 벗어나는구나” 했죠.

“중국이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리기 시작하고 있다” “중국이 우리 진영으로 넘어오고 있으니” “우리는 계속 돈을 대 주고, 그들의 땅에 공장을 짓고” “세계무역기구를 비롯해 모든 걸 열어주면” “모든 사람들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것이다” 1990년대 초 소련이 ‘붕괴’하면서 이런 철학은 제대로 탄력을 받았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