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펀치] 마르크스주의자들이 교회를 파괴하는 방법
2021년 12월 9일 카운터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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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공산주의 혁명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함께 거기에 어떻게 맞서 싸울지 아시게 될 겁니다. 오늘 저는 대단히 자랑스럽습니다. 3년이 넘는 제작기간 끝에 마침내 다큐멘터리 ‘교회 안의 적들’을 공개하게 됐습니다.

아이오와주 수시티에서 목사로 있는 케리 고든과 공동 작업을 했고, 미국 상·하원에 침투한 마르크스주의와 이슬람주의를 살펴본 2016년 다큐멘터리 ‘내부의 적들’을 감독한 훌륭한 벗 주드 사울이 이번에도 메가폰을 잡았고, 존 해리스를 비롯한 여러분께서 힘을 합쳐 대단히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교회 안의 적들’은 기독교인·비기독교인을 불문하고, 여러 해 동안 보아오신 것들 가운데 가장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봅니다.

오로지 진실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입니다. 사탕발림은 그만 두고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할 때입니다. 미국의 기독교는 큰 문제에 처해 있고, 폭로와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 문화와 나라를 무너뜨릴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기독교인이든 유대교인이든 무신론자이든 불가지론자이든 불교도이든 무슬림이든 자유를 사랑하신다면 미국의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미국의 기독교가 이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건국의 아버지들께서는 종교적 자유를 위해 독립혁명에서 싸우셨습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국교회가 있던 유럽을 떠났습니다. 국교회에 순응하지 않으면 과도한 세금을 물거나 감옥에 가거나 사형을 당했습니다.

많은 곳에서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그들은 이 나라로 왔고, 세계사에서 시도된 적 없는 낯선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습니다. 인간의 권리가 정부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혁명적이었지요. 신성한 권리가 왕에게 있다고 봤던 모든 세계 역사로부터 벗어난 것이었습니다.

왕은 하나님께 말을 걸고, 함께 농노들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고 하죠. 농노들은 아들 넷 가운데 하나를 군대에 보내야 하고, 딸 셋 가운데 하나를 왕궁으로 보내야 했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