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펀치] 美 하원 특별위, 1월 6일 ‘내란 폭동’ 조사는 기울어진 운동장?
2021년 12월 10일 카운터 펀치

반갑습니다. 트레버 라우든이 진행하는 ‘Counter Punch’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미국과 전 세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공산주의 혁명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영상을 공유해 주시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Counter Punch’를 구독해 주십시오.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정보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리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올해 7월, 1월 6일의 공격을 조사하기 위해 미 연방 하원에서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트럼프의 연설 직후 의사당에서 벌어졌던 소위 “내란”을 의미하는데 당시 선거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사람들은 트럼프가 여전히 대통령이며 바이든의 패배가 밝혀지리라고 진심으로 믿고 있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사건이었죠. 혼란스러운 사건으로 마무리 됐습니다만 수 개월 동안 우리가 겪었던 ‘BLM’ 폭동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BLM’은 사람들을 죽이고, 수십 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냈는데 그 배후에는 친중 공산주의 단체 ‘해방의 길’이 있습니다. 이전까지 ‘자유의 길 사회주의 조직’으로 알려졌던 단체입니다.

그들에 행각에 대해 하원 위원회 차원의 어떤 조사도 이뤄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2022년 봄까지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하는데 위원회가 얼마나 객관적일까요? 정직한 평가가 될까요? 위장 전술과 선동 공작원의 가능성에 대해 다룰까요? 내년 중간선거 이전에 보수주의자들과 트럼프 지지자들을 탄압하기 위한 구실로 사용될까요?

여러분께서 특별위원회의 구성을 보시게 되면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으실 겁니다.

7명의 민주당 의원과 2명의 공화당 의원으로 구성돼 있죠. 공화당은 와이오밍주의 리즈 체니와 일리노이주의 애덤 킨징어 의원 두 명 모두 호전적인 반(反)트럼프 의원들입니다. 그들은 반트럼프임을 대단히 자랑스러워 합니다.

– 한물 간 사람과 패배자에서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루저입니다. 대선에서 패배했어요.

– 이번엔 민주당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네 명의 의원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위원장은 베니 톰슨입니다. 하원 국토안보위원회 의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테러리스트들과 악성분자들로부터 국가를 지킬 책임이 있는 이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베니 톰슨의 과거사를 들여다보면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젊은 시절 그는 미시시피에서 지역 정치인으로 있었죠. 그의 고향입니다. 당시 그는 마르크스주의 단체 몇 군데를 지지했습니다. ‘민주적 사회주의 조직 위원회’가 주최한 컨퍼런스 참가차 워싱턴에 가기도 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미국 민주사회주의당’으로 알고 있는 곳의 전신입니다.

1982년, 그는 ‘인종차별과 정치탄압에 반대하는 국민연합’의 ‘전국 조정 위원회’에서 일했습니다. 이들은 공산당의 전위 그룹으로 캘리포니아 판사 살해 사건에서 방조 혐의를 받고 있던 공산당원 안젤라 데이비스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베니 톰슨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 초 베니 톰슨은 ‘뉴 아프리카 공화국’의 열렬한 옹호자이자 지지자였습니다. 흑인 급진주의자들에 의해 디트로이트에서 창설된 단체였습니다. 그들은 마르크스주의자로 1920년대 옛 공산당의 꿈을 추종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미국 남부에 흑인 사회주의 공화국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필요하다면 무력도 불사할 기세였죠. 여러 명의 경찰관이 사망했던 몇 차례 폭력 사건에 연루되기도 했고, FBI에 의해 확실한 테러리스트 단체로 간주됐습니다.

하지만 베니 톰슨은 몇 가지 이유로 그들을 옹호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죠. 이들을 박해하지 말라고 경찰들에게 요구했고 폭력을 옹호했습니다. 확인된 테러리스트 공산주의 단체지만 베니 톰슨에게는 상관이 없었습니다.

– ‘뉴아프리카 공화국’ 사건은 아직 끝이 아닙니다. 그들은 사법 방해 혐의로 기소돼 있습니다. 이는 공화국이 공동체를 설립하는 걸 막으려는 경찰의 시도라고 봅니다. 2013년, ‘뉴아프리카 공화국’의 전 부통령이었던 초크웨 루뭄바는 미시시피주 잭슨의 시장이 됐습니다. 그는 친중 공산주의 단체 ‘자유의 길 사회주의 조직’의 도움으로 당선됐습니다. 그 목적은 미시시피주 잭슨시를 혁명의 중심지로 만드는 것이었고, 그들이 말한대로 됐습니다. 초크웨 루뭄바의 아들인 신임 시장 초크웨 안타 루뭄바는 잭슨시를 지구상에서 가장 급진적인 도시라고 주장했습니다.

–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급진적인 도시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역시 ‘자유의 길 사회주의 조직’의 도움으로 당선됐습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