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대담 “차이나 리스크와 자유 세계의 숙명”

2021년 6월 3일
업데이트: 2021년 6월 5일

에포크타임스의 리포터 시몬 가오(Simone Gao)가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을 만나 공산주의 중국의 부상과 국제사회의 변화를 짚어봤습니다.

◇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약력
– 미 육군 수석 졸업 후 육군 보병사단에서 장교 근무, 대위 전역
–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취득 후 워싱턴 유명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
– 2017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CIA 국장, 국무장관 재직
– 현재 허드슨 연구소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재직 중
– 중국 공산당이 지정한 미국의 제재 대상 관리 제1호

폼페이오가 말하는 코로나 기원 재조사, 중국 위협론

“은폐는 끝났다. 철저하게, 깊게 이뤄졌고, 미국인의 삶에 있어 가장 큰 위협은 두말할 것 없이 중국 공산당이다.”

“외부의 위협은 붕괴의 원인이 아니다. 미국인들이 전통적인 미덕을 잃을 때, 우리 공화국은 무너지게 된다.”

“중국에 관해 가장 슬픈 것은 중국 공산당이 14억 중국인들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있고, 강력한 경제를 갖고 있다는 현실이다.”

“(중국 공산당은) 세계에서 어떤 일이든 벌일 수 있지만, 세계가 강하게 막아서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14억의 국민을 인질로 잡고 있기 때문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인질로 잡힌 중국인들이 공산당의 의지를 일정 부분 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위협에 맞서기 위한 미국과 자유 세계의 대책

“우리는 충분한 정보 통제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국가들을 목격해왔다.”

“오늘날 중국 내부에는 ‘감시 국가’가 대단히 깊게 뿌리 내렸다. 시진핑, 국가안전부, 인민해방군 수뇌부는 국민 개개인의 거래 내역을 다 들여다본다. 디지털 화폐는 더 강력한 감시 국가로 가기 위한 또 하나의 단계다.”

“이는 분명히 엄청난 힘이지만, 문명사에서 아주 처음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폼페이오의 발언 전부는 기사 상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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