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 백신 완전 접종에도 COVID 양성반응 … 화이자, 과학자들과의 유착설 [팩트매터]

2021년 11월 3일
업데이트: 2021년 11월 3일

안녕하십니까!

바로 어제 백악관 대변인으로 있는 젠 사키는 자신이 COVID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점은 현재 사회에서 드러나고 있는 두 가지 큰 추세에 대한 논의로 이끕니다.

첫째는, 영국에서 나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접종을 받은 사람들도 가구 내에서 델타 변이를 쉽게 전염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는, CDC에서 나온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접종을 완전히 끝낸 이들 가운데서도 돌파감염, 입원, 사망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이틀 전 FDA는 공식적으로 5~11세까지의 화이자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하지만 ‘National File’의 탐사 보도에 의하면 해당 권고안을 낸 과학자들은 잠재적 이해 상충이 있는 걸로 드러났고, 실제로도 권고안을 낸 위원들 일부는 화이자에서 일하고 있거나 화이자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다 같이 살펴보도록 하시죠.

매일 보내드리는 ‘Facts Matter’ 업데이트 저는 여러분의 진행자 ‘에포크타임스’의 로만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돌파감염’ 얘기입니다. 지난 주말,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백신 접종을 완전히 끝마쳤음에도 불구하고, COVID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조 바이든의 유럽 방문에 동행하지 않고, 워싱턴에 머물게 된 이유가 일종의 ‘가족 비상사태’ 때문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그녀는 ‘가족 비상사태’에 대해 밝혔습니다. 발표 내용을 보시죠.

“10월 27일 수요일”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및 의료진과 상의 끝에” “나는 ‘가족 비상사태’로 인해 대통령과의 해외 출장에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그 이유는 가족 구성원 한 명이 COVID-19에 감염됐기 때문이었다” 이어서는 자신의 바이러스 검사 결과에 대해 발표합니다.

내용 보시죠.

“이후 나는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수, 목, 금, 토요일에 PCR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 “하지만 오늘 COVID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그리고는 자신이 백신을 맞은 게 감사하다고 덧붙이면서 자신이 생각했을 때 경증에 머물고 있는 것이 접종 덕분이 아닌가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열흘간의 자가격리 후 음성이 나오면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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