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 – 목차

2021년 4월 25일
업데이트: 2021년 5월 7일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 : 인류의 선량한 본성을 절멸시키다>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위 ‘장기수확’으로 불리는 대규모 장기밀매 사건을 통해 파룬궁 수련자를 대량 학살하는 중국 공산정권의 본질과 박해 원인을 파헤친 역작입니다.

목차

1장 매체
1.1 독재자의 논리
1.2 언론 독점: 중국공산당에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반대자라 할지라도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조종하는 방법
1.3 진실을 억압하는 것은 사악의 본성

2장 정치, 사회, 경제
2.1 파룬궁은 사교(邪敎)가 아니다
2.2 파룬궁이 중국 정권에 끼친 영향
2.3 국력을 총동원하여 파룬궁을 박해하다
2.4 선량한 단체를 박해한 중국공산당에 대한 국제 사회의 행동
2.5 정신과 육체를 절멸시키는 수단 ‘전향과 세뇌’
2.6 사악의 잔혹함을 폭로하다: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에 관한 충격적 진실
2.7 침묵의 폭행
2.8 남을 해치고 자신도 해치는 홍색 자본주의의 맹독성 경제

3장 의학
3.1 전대미문의 강제 장기 적출, 배후의 죄악: 정신적으로 사망할 것인가 육체적으로 사망할 것인가
3.2 중국의 사형-이식 시스템과 국제기구의 불편한 관계
3.3 강제 생체 장기 적출: 중국공산당의 장기 이식 남용

4장 법학
4.1 장기 약탈을 위한 파룬궁 수련인 살해에 대한 무관심
4.2 장쩌민, 인류의 인성을 절멸시키다
4.3 지구상에서 가장 극단적인 악: 집단학살의 진실을 알고 행동에 나서다

5장 문화
5.1 국내외에서 판이한 대접받는 중국 고전무용과 신전문화
5.2 강렬한 태양 같은 ‘션윈’ 앞에서 곤궁에 처한 중국공산당

공동 저자 인사말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된 바 있는 캐나다 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와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회장인 톨스턴 트레이 박사가 공동 편저한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 중국의 생체 장기적출에 관한 보고서』는 2012년 출판 이후 세계 각지의 의학계, 법조계, 정치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Torsten Trey/ETAC(End Transplant Abuse in China)

그 충격으로 사람들은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실상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유럽, 미국 의회를 포함한 전 세계 각지에서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을 폭로하고 저지하는 세미나, 청문회 등의 활동이 전개됐다. 중국 민중은 심지어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에서 생체 장기적출 만행을 저지하는 서명을 발기하는 의거를 펼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만행은 현재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말살적인 박해가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내 파룬궁 수련인은 중국 최대 장기 공급원이 되었고, 생체 장기적출의 가장 주된 피해 집단이다.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박해가 완전히 멈추지 않는 한 생체 장기적출 만행 역시 종식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톨스턴 트레이 박사는 파룬궁 인권활동가 주완치(朱婉琪) 변호사와 함께 생체 장기적출의 근원인 ‘파룬궁 박해’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서적을 공동 편저하기로 했다.

주완치(朱婉琪) 대만 인권변호사 | 에포크타임스

두 사람은 파룬궁 박해 상황에 대해 장기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세계 각지의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국회의원, 변호사, 의사 그리고 인권활동가들이 전 중국공산당 장쩌민(江澤民) 총서기가 개시한 파룬궁 탄압이 21세기 인류의 각 방면에 미친 영향에 대해 정치, 경제, 의학, 법학, 매체, 문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분석한 결과물을 모아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유럽과 미주 및 아시아에서 모인 필자 19인이 이번 사건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시도한다. 그리하여 ‘파룬궁 박해’가 단지 파룬궁 수련자 약 1억 명의 인권만 침해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양심과 선량한 본성을 훼손하고 보편적 가치와 도덕을 무너뜨려 전반 인류사회에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끼쳤음을 밝혀낸다.

사실 전 세계인은 모두 이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에 연루돼 있다. 따라서 책의 제목을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로 명명한 것은 지극히 적절하다. 그것은 인류의 양심을 엄숙히 불러 일깨움으로써 21세기 가장 비통한 인권 재난을 직시하고 동시에 그것을 종식하게 만든다.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 한국어판은 박대출판사가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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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타임스 코리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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