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 : 인류의 선량한 본성을 절멸시키다

THERESA CHU AND TORSTEN TREY
2019년 8월 26일 업데이트: 2019년 9월 9일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 : 인류의 선량한 본성을 절멸시키다>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소위 ‘장기수확’으로 불리는 대규모 장기밀매 사건을 통해 파룬궁 수련자를 대량 학살하는 중국 공산정권의 본질과 박해 원인을 파헤친 역작입니다.

 

<목차>

공동 저자 인삿말

1장 매체

독재자의 논리
언론 독점: 중국공산당에 비판적이고 회의적인 반대자라 할지라도 효과적이고 성공적으로 조종하는 방법

진실을 억압하는 것은 사악의 본성

2장 정치, 사회, 경제

파룬궁은 사교(邪敎)가 아니다
파룬궁이 중국 정권에 끼친 영향
국력을 총동원하여 파룬궁을 박해하다
선량한 단체를 박해한 중국공산당에 대한 국제 사회의 행동
정신과 육체를 절멸시키는 수단 ‘전향과 세뇌’
사악의 잔혹함을 폭로하다: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에 관한 충격적 진실
침묵의 폭행
남을 해치고 자신도 해치는 홍색 자본주의의 맹독성 경제

3장 의학

전대미문의 강제 장기 적출, 배후의 죄악: 정신적으로 사망할 것인가 육체적으로 사망할 것인가
중국의 사형-이식 시스템과 국제기구의 불편한 관계
강제 생체 장기 적출: 중국공산당의 장기 이식 남용

4장 법학

장기 약탈을 위한 파룬궁 수련인 살해에 대한 무관심
장쩌민, 인류의 인성을 절멸시키다
지구상에서 가장 극단적인 악: 집단학살의 진실을 알고 행동에 나서다

5장 문화

국내외에서 판이한 대접받는 중국 고전무용과 신전문화
강렬한 태양 같은 ‘션윈’ 앞에서 곤궁에 처한 중국공산당

 

공동 저자 인사말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된 바 있는 캐나다 인권변호사 데 이비드 메이터스와 ‘강제 장기 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회장인 톨스턴 트레이 박사가 공동 편저한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 중 국의 생체 장기 적출에 관한 보고서』는 2012년 출판 이후 세계 각지 의 의학계, 법조계, 정치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충격으로 사람들은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 적출 실상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고, 유럽, 미국 의회를 포함한 전 세계 각지에서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을 폭로하고 저지하는 세미나, 청문회 등의 활동 이 전개됐다. 중국 민중은 심지어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에서 생체 장기적출 만행을 저지하는 서명을 발기하는 의거를 펼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공산당의 생체 장기적출 만행은 현재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는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말살적인 박해가 멈추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내 파룬궁 수련인은 중국 최대 장기 공급원이 되었고, 생체 장기적출의 가장 주된 피해 집단이다.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박해가 완전히 멈추지 않는 한 생체 장기적출 만행 역시 종식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톨스턴 트레이 박사는 파룬궁 인권활동가 주완치(朱婉琪) 변호사와 함께 생체 장기적출의 근원인 ‘파룬궁 박해’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서적을 공동 편저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파룬궁 박해 상황에 대해 장기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세계 각지의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 국회의원, 변호사, 의사 그리고 인권활동가들이 전 중국공산당 장쩌민(江澤民) 총서기가 개시한 파룬궁 탄압이 21세기 인류의 각 방면에 미친 영향에 대해 정치, 경제, 의학, 법학, 매체, 문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연구·분석한 결과물을 모아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유럽과 미주 및 아시아에서 모인 필자 19인이 이번 사건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시도한다. 그리하여 ‘파룬궁 박해’가 단지 파룬궁 수련자 약 1억 명의 인권만 침해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양심과 선량한 본성을 훼손하고 보편적 가치와 도덕을 무너뜨려 전반 인류사회에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끼쳤음을 밝혀낸다.

사실 전 세계인은 모두 이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에 연루돼 있다. 따라서 책의 제목을 『전대미문의 사악한 박해』로 명명한 것은 지극히 적절하다. 그것은 인류의 양심을 엄숙히 불러 일깨움으로써 21세기 가장 비통한 인권 재난을 직시하고 동시에 그것을 종식하게 만든다.

 


공동 저자 소개

 

우바오장 吳葆璋
베테랑 언론인. 신화사 파리 주재 특파원으로 재직하다 1989년 6·4 톈안먼 사건을 계기로 ‘프랑스국제라디오방송국(RFI)’에서 중국어 방송을 개국하고 초대 주임이 됐다.

 

클라이브 앤슬리 Clive Ansley
캐나다 인권변호사. 중국어에 능해, 중국에서 14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300여 건의 소송을 대리했다. 북미, 유럽, 호주, 뉴질랜드, 홍콩 등지에서 중국 법률문제 전문가로서 수 차례 강연했고, 캐나다 대학 두 곳에서 중국 연구 및 중국 법률을 강의했다.

 

장진화 張錦華
미국 아이오와대 커뮤니케이션학 박사로 현재 대만대 뉴스연구소 교수이며, ‘탁월뉴스상 재단’ 이사와 ‘위성TV공회뉴스’ 자문위원회 주임 등을 맡고 있다. 대만대 ‘인구·성별연구센터’ 주임, ‘중화전파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09년 대만 교육부로부터 20년 베테랑 우수 교수상을 받았다.

 

데이비드 킬고어 David Kilgour
검사와 변호사 출신의 캐나다 전 아태 담당 국무장관. 8선 국회의원으로 2010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피의 생체 장기적출(Bloody Harvest)』, 『르완다 사명』 등 책의 편저에 참여했고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수련자 생체 장기적출 문제 및 아프리카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위안훙빙 袁紅冰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망명 작가. 중국의 저명한 자유주의 법학자, 시인, 철학가, 정치 운동가, ‘중국자유문화운동’ 발기인, ‘중국자유문화운동’ 수석위원, ‘자유의 성화’ 사이트 운영자, 중국과도정부 주석, 중국연방혁명당 초대 주석.

 

장톈량 章天亮
본명은 궁수자(龔澍嘉). 조지메이슨대 박사와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미국 페이톈 대학에서 인문과학부 주임을 맡고 있다. 에포스타임스 주필을 담당하고 있으며, NTD와 미국의소리(VOA)에서 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정치토론 프로그램 ‘당문화 자유토론’과 역사 해설 프로그램 ‘담소풍운’의 진행자이며, 『중국의 평화 변혁의 길』을 출간한 바 있다.

 

에드워드 맥밀란 스콧 Edward McMillan Scott
유럽의회 원로 의원, 전 유럽의회 부의장. ‘민주화와 인권을 위한 유럽연합 이니셔티브(European initiative for democracy and human rights)’ 설립자. 이 조직은 전 세계 민주화와 인권 개혁 촉진을 사명으로 하며,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유럽대학 간 센터(EIUC)’로부터 상장을 받기도 했다. 중국의 민주화와 인권 발전, 특히 파룬궁 인권 문제와 인권변호사 가오즈성(高智晟)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다.

 

샤이양 夏一陽
필명은 헝허(橫河).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나 문화대혁명 시기에 지식 청년, 노동자, 군인 생활을 두루 겪었다. 문화대혁명이 종식된 후 대학에 입학해 병리생리학과 면역학을 공부했으며 미국에서 유학하며 관련 학과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중국 문제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그가 인터넷에 발표한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와 역사 등에 관한 글은 100여 편에 이른다.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개최된 연구토론회에서 초청 강연을 20 여 차례 했다.

 

카트리나 랜토스 스웨트 Katrina Lantos Swett
법학 박사로 미국 정부에 정책 제안을 하는 독립기관 ‘국제종교자 유위원회(CIRF)’ 회장, ‘인권과 정의를 위한 랜토스 재단’ 회장, 미국 터프츠대 정치학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텅뱌오滕彪
인권변호사, 중국정법대 강사. 현재 하버드대 법학대학에서 방문학자로 있다. 중국에 있을 당시 공맹(公盟) 및 ‘신공민운동’을 발기했고, 베이징 흥선(興善)연구소 소장이었다. 장기간 중국의 시민운동을 이끌면서 쑨즈강(孫志剛) 사건, 후자(胡佳) 사건, 천광청(陳光誠) 사건, 가오즈성(高智晟) 사건, 차오순리(曹順利) 사건 및 파룬궁 박해 사건 등에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우후이린 吳惠林
대만대 경제학 박사로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부에서 방문학자로 재직한 바 있다. 현재는 대만 중화경제연구원의 특별 초청 연구원, 세신대(世新大)의 겸직 교수, 타이베이 과학기술대 기술 및 직업교육연구소의 겸임 교수. 주요 연구분야는 경제학, 노동경제학, 경제 발전 등이다. 『중국 경제 개혁의 표상과 진상』 등의 책을 출간했고 학술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으며 각 유명 신문에 시사 논평을 발표했다.

 

톨스턴 트레이 Torsten Trey,MD,PhD
의사, 의학박사. 국제 NGO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Doctors Against Forced Organ Harvesting)’ 회장, 노벨평화상 후보인 데이비드 메이터스(David Matas)와 함께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State Organs)』라는 책을 펴냈고, 의학 전문지에 주기적으로 중국의 장기 이식 남용에 관한 기고문을 발표하고 있다.

 

커크 C. 앨리슨 Kirk C. Allison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살 및 종족학살연구센터(The Center for Holocaust and Genocide Studies)’ 교수, 미네소타대 공공위생센터 ‘인권과 건강 프 로젝트’ 담당자. 미국 공공위생협회 ‘윤리 특별 관심 그룹(Ethics Special Primary Interest Group)’의 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황스웨이 黃士維
대만대 의학학사(MBBS), 대만대 부속병원 윈린(雲林) 분원 비뇨기과 의사, 대만 ‘국제장기이식협회’ 부이사장 및 대변인. 중국의 장기 출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장기간 다수의 환자, 브로커 및 장기 이식 의사들을 만났으며, 불법 장기적출 행위 중단을 위해 힘쓰고 있다.

 

데이비드 메이터스 David Matas
캐나다 인권변호사. 영국 옥스퍼드대 졸업, 2008년 캐나다 훈장 수상, 2009년 국제인권협회 인권상을 받았다. 캐나다 정부로부터 ‘국 제인권 및 민주발전센터’ 이사로 임명됐으며, 2010년에는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장기간 파룬궁 수련인을 대상으로 한 중국공산당의 장기 적출 내막에 관심이 있었다. 전 캐나다 아태담당 국무장관 데이 비드 킬고어와 함께 『피의 생체 장기적출(Bloody Harvest)』을 출간하고,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 Doctors Against Forced Organ Harvesting)’ 회장 톨스턴 트레이(Torsten Trey)와 『국가가 장기를 약탈하다(State Organs)』라는 책을 공동 집필했다.

 

주완치 朱婉琪
미국 뉴욕주 변호사,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석사, 대만 파룬궁 인권변호사단 대변인, 다포 아시아 지역 법률고문.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지역 파룬궁 수련자들이 전 중국공산당 당수 장쩌민과 뤄간 등 고위 간부들을 고소하는 일을 도왔다. 파룬궁 단체가 대만을 방 문한 중국공산당 고위간부 10여 명을 집단학살죄로 형사 고소한 사건의 대표 변호사. 『중국생사서中國生死書』의 공동 저자.

 

카를로스 이글레시아스 Carlos Iglesias
스페인 인권변호사. 스페인 정부의 교육, 과학 및 조세 기관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파룬궁 수련자들이 장쩌민(江澤民), 보시라이(薄熙來), 뤄간(羅幹), 자칭린(賈慶林), 우관정(吳官正) 등 5명의 중국공산당 고위 간부들을 집단학살죄, 고문죄로 고소한 사건을 대리했다. 이 사건 피고인들은 스페인 국가법원에 의해 형사 기소됐다. 또한 유엔인권이사회에 출석해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를 폭로했다.

 

리웨이나 李維娜
중국에서 문화대혁명 이전에 출생해 베이징무용대(Beijing Dancing Academy)를 졸업한 후 광둥 가무극단 주요 무용수로 활약. 호주로 이민 간 후 다시 뉴욕으로 건너가 현재 ‘션윈세계예술단’ 단장을 맡고 있다.

 

양센훙 楊憲宏
대만의 베테랑 언론인이자 인권활동가. 대만 중앙라디오방송국 프로그램 ‘인민을 위해 복무-양센훙의 시간’ 사회자. 대만 글로벌TV 사장, ‘Taiwan News 재경문화주간’ 사장, ‘Taiwan News’ 총편집장. 그가 설립해 이사장을 맡은 ‘중국인권관심연맹’은 중국의 진보 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티베트 망명정부가 호주에서 설립한 재단 ‘The Qi’s Cultural Foundation of Australia Scholarship’으로부터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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