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 도예가 “션윈, 중국을 깨우고 있다”

2016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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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산성공예를 설립한 도자기장인 이상문 도예가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16 션윈 내한공연을 보면서 “중국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NTD TV) 지난 4일 산성공예를 설립한 도자기장인 이상문 도예가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16 션윈 내한공연을 보면서 “중국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NTD TV)
산성공예를 설립한 도자기장인 이상문 도예가는 지난 4일 2016 션윈 내한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이 도예가는 “보러 오길 잘했다”며 “기억에 남을 공연”이라고 말했다.

이 도예가는 션윈 공연을 보면서 “중국이 깨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는 “중국 당나라 시기의 그 찬란했던 문화가 지금 말살되고 있는데, 그 점을 중국이 복원해서 살려야 하고, 그런 때가 곧 올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션윈은 중국을 일깨우는데 일조를 하는 공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들어가서 공연을 해야 하는데, 못하더라도 세계 곳곳에서 많은 공연을 해서 경각심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도예가는 “지인들에게 션윈을 꼭 권하고 싶다”면서 “부산에서 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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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한국프레스센터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