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핑크하트’ 도장 꾹 찍힌 채 태어난 ‘사랑둥이’ 아기

윤승화 기자
2019년 10월 5일 업데이트: 2019년 10월 5일

이마에 난 점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여버리는 아기가 태어났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외신 굿타임즈(Good Times)는 사랑이 한가득 담긴 매력점을 갖고 세상에 태어난 아기의 사연을 전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이마 가운데에 하트 모양의 분홍색 점을 갖고 태어난 아기 시나르(Çinar)다.

터키 앙카라에 사는 시나르의 엄마아빠는 시나르가 태어나고 처음 봤을 때 이마에 동전 크기로 있는 반점을 보고 깜짝 놀랐다. 출산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도 마찬가지였다.

몸도 아닌, 얼굴 한가운데에 난 점에 어른들이 걱정했던 것도 잠시, 반점을 살펴보자 하트 모양인 것이 확인됐다. 마치 도장으로 찍어놓은 듯 예쁘고 선명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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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듯한 아기의 모습에 엄마아빠는 감격의 눈물을 터뜨렸다고.

이후 보는 사람마다 시나르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다. ‘사랑둥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사랑스러운 점 덕분에 시나르는 네 살이 된 지금도 어디를 가나, 누구에게나 큰 사랑과 축복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어느덧 웃는 얼굴이 예쁜 장난꾸러기 꼬마로 자랐지만, 여전히 시나르의 이마에는 분홍빛 하트가 새겨져 있다. 사람들은 그런 시나르의 얼굴을 첫눈에 보자마자 기쁨을 얻는다.

시나르의 엄마아빠는 하트 반점에 대해 “신이 주신 선물이라 믿는다”며 “하트 점을 가지고 태어난 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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