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일방적 수익화 자격 박탈에 대한 우리의 성명

에포크타임스
2021년 2월 2일
업데이트: 2021년 2월 3일

당사는 당사의 독립 콘텐츠가 유튜브 플랫폼의 기준을 충족한다고 확신하며, 플랫폼과 협력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몇 달 동안 유튜브가 취해온 방향에 대해서는 표현의 자유가 점점 제한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사실이다.

에포크타임스의 설립자들은 중국계 미국인들로, 공산주의 중국을 탈출한 뒤 미국의 수정헌법 1조에서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에 따라 독립적이고 검열받지 않는 언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꼭 미국에만 한정하지 않더라도 언론의 자유는 자유롭고 기회의 공정성이 보장되는 사회의 초석이며 모든 국가가 번영할 수 있는 핵심 가치라고 에포크타임스는 믿는다.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검열은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으며, 특히 미국은 자유세계의 리더로서 그 지위마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

유튜브와 같은 선도적 기업이 미국의 자유를 향한 세계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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