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두창, 새 봉쇄 정책의 신호탄 될 수 있어” 언론인 셰릴 주장 [차이나 인사이더]
2022년 05월 26일 차이나 인 포커스

원숭이두창으로 봉쇄가 돌아올까요?

팬데믹은 사회와 사람들의 근본적 가치관에 영향을 미쳤을까요?

신간 “봉쇄: 당신의 자유를 빼앗아가는 사회주의자들의 계획”의 셰릴 첨리를 모시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China Insider’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데이빗 장입니다.

팬데믹은 개인의 권리가 사라지고 이른바 “집단적 보건 안보”로 대체되는 기괴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그 권리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내어준 걸 돌려받지 못한다는 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에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중국을 보시죠.

인민들이 공산주의를 택했을 때 공산주의자들은 지주와 부자들을 약탈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고, 그것이 모두에게 닥치자 사람들은 공황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봉쇄를 시행하는 식의 공중 보건 단속이 돌아올지에 대한 의문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원숭이두창이 다음 타자가 될 것처럼 보입니다.

자유는 소중합니다.

특히나 자유의 정의가 계속 변화는 상황에서는 말입니다.

어제까지 그들이 표현의 자유가 더 이상 민주주의적인 것이 아니라고 했다면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한 내일에는 백신 의무화가 진짜 자유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그렇게 말했는지도 모르고요.

언제부터 공중 보건 관계자들이 국민들 위에 군림하는 권력자가 됐습니까?

국민들의 호의를 이용해 권력을 쥔 자들은 머지않아 그 호의를 배반한다는 걸 사람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COVID 봉쇄만큼이나 그 점이 명확한 적은 없었는데 이제는 원숭이두창으로 봉쇄가 돌아오려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신간 “봉쇄: 당신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회주의자의 계획”의 저자 셰릴 첨리를 모셨습니다.

그녀는 ‘워싱턴타임스’의 온라인 오피니언 편집자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봉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팬데믹의 공포 조성적 속성에 대해 알아보고, 사회주의자들이 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 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