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투표 위험성’ 알고도 비판자들 감시·검열한 美 정부[팩트매터]

2024년 02월 5일 팩트 매터

2020년 대선이 미국 역사상 보안이 가장 철저한 선거였다는 주장은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에서 나왔습니다.

CISA는 국토안보부 산하의 기관으로

당시 평가는 미 전역의 주류 언론 매체를 통해 거듭해서 보도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해당 발표가 있기 오래전부터 CISA 관계자들은

우편투표의 보안 문제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으며

이에 대한 미국민들의 우려를 억압하고 검열해 왔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아메리카 퍼스트 리걸’에서 최초 입수한 정부 내부 문건에 따르면

2020년 대선을 앞두고

CISA 관료들이 사적으로 인정한 내용과 공개적인 언행 간에는 큰 차이가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