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가려진 ‘이란 핵’…미국의 리더십에 맞서는 ‘중-러-이’ 新연합 [오버 더 타켓]
2022년 03월 11일 더 와이드 앵글

<하이라이트>

위성에 잡힌 화면에 의하면 러시아는 키예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다들 뉴스에서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위험한 이란 정권과의 핵 협정이 눈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국제적 여론의 압박에도 러시아를 규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최근 들어 미사일 시험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 맞습니다, 브랜든. 냉전 이후 미국의 리더십에 맞서는 국가들의 집단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뭉쳐지지 않았으면 하는 악당들의 연합입니다.

심각한 영향을 미칠 테니까요.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요?

– 맞습니다. 이 문제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미국의 동맹국들, 우방국들, 나아가 세계 평화에도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봅시다.

– 브랜든 팰런

– 리 스미스의

– ‘Over The Target’ 입니다.

– ‘Over The Target’ 입니다.

<본영상>

– 중국 공산당, 러시아, 이란 3국은 지난 1월 해상 훈련을 함께 가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로 뭉치고 있다는 다른 징후들도 있습니까?

– 물론입니다. 최근 우크라이나에 대해 많은 언론 논평을 통해 언급되고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는 바이든 행정부가 블라디미르 푸틴을 추궁하는 동시에 또 다른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대해 미국과 러시아가 협상 중이라는 사실입니다.

포괄적 공동 행동 계획이죠.

최초에 미국은 이란의 협상가들과 직접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러시아와 협상하고 있고 사람들은 이에 대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과 서방이 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해 어떤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상은 이번 핵 협상이 성사되면 러시아가 이익을 본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이란은 중국뿐 아니라 러시아의 동맹국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