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리포트] 다시쓰기 당한 미국(America Rewritten)

2021년 7월 20일
업데이트: 2021년 7월 20일

미국은 자유민의 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의 성격은 독립심과 사상과 일상에 대한 신념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격의 기반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변화를 신봉하는 집단들은 표면적인 정책뿐 아니라 이 나라의 역사를 다시 쓰고, 전통을 대체할 새로운 가치관들을 제시하고, 심지어 그 기초가 되는 미국 헌법까지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감독위원회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 정지를 지지하기로 했고, 이제는 발언을 규제하고 신념을 억누르려고 합니다.

미국이 지나치게 폭력적이라는 내러티브 하에서 시민들의 권리인 총기를 없애고자 합니다.

이 나라의 구조를 바꾸려는 유사한 시도는 기념물들의 해체와 건국의 이야기를 악마로 묘사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하지만 이런 내러티브의 이면에는 이 나라의 역사는 물론 정부의 구조까지도 왜곡해 온 사회주의 운동과 정치 집단들이 있습니다.

이 나라의 건국 이념은 이제 사회의 아젠다에 맞게끔 왜곡되고 비방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단순히 한 국가 이상으로 하나의 이념을 대표합니다.

그 이념이 사라진다는 것은 세계에 어떤 의미일까요?

한때 미국의 이야기는 미국이 자랑할 만한 메시지로 여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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