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포크 다큐] ‘기만, 잠식 그리고 지배’ 중국 공산당의 국제사회 침투 전략

편집부
2020년 4월 26일
업데이트: 2020년 4월 28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중국 공산당(중공)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세계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바이러스의 발생이 팬데믹(pandemic), 즉 세계적 유행으로 발전하는 과정에는 중공의 정보은폐가 중추적 역할을 했다. 중공은 사람 간 전염 등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제공을 늦춰 각국의 방역태세에 혼란을 야기했다.

이후 세계 각국이 방역에 바쁜 틈을 타 마스크 외교와 온라인 여론전, 정보왜곡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중공이 지난 수십 년간 자국인을 통제하고 국제사회 선동 전략을 연구한 결과이기도 하다.

중공이 정보 검열과 통제, 왜곡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침투시키는 수법은 지난해 촉발된 홍콩 송환법 시위를 거치며 상당부분 노출됐다.

에포크타임스는 이 같은 중공의 수법을 기만·잠식·지배 3단계로 분석한 영상 다큐멘터리 ‘중국 공산당의 침투 전략’를 제작 공개했다.

중공은 위협과 경제적 유혹으로 개인과 단체를 침묵시키고, 군사력을 확대하며, 국제연합(UN) 등 국제기구를 잠식하는 한편 각국 대학과 언론, 영화계 그리고 정부에까지 검은 손길을 뻗고 있다.

세계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처럼 중공은 자유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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