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닥스훈트인데 온몸은 달마시안 점박이 무늬를 품고 태어난 강아지

이현주 인턴기자
2020년 7월 10일
업데이트: 2020년 7월 10일

닥스훈트는 짧은 다리와 긴 몸통을 가진 매력적인 외모로 많인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는 견종이다.

최근 긴 몸통에 짧은 다리를 갖고 있지만 온몸을 감싼 얼룩무늬 때문에 달마시안으로 오해받는 닥스훈트가 있어 화제다.

moo_in_miami 인스타그램

영국의 일간 미러는 지난달 30일 까만 반점이 하얀 몸통을 뒤덮은 닥스훈트 강아지 ‘무(Moo)’의 사진과 함께 사연을 소개했다.

이 강아지는 다른 닥스훈트들과 달리 온몸에 까만 반점을 가지고 태어났다.

moo_in_miami 인스타그램

독특한 외모 때문인지 무는 어딜 가든지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 눈에 받고 있다.

무의 견주 빅토리아 호프만은 이런 사람들의 시선이 싫지만은 않다고 했다.

moo_in_miami 인스타그램

명랑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을 가진 무 또한 사람들의 시선을 꽤 즐기는 편이라고 한다.

수의사에 따르면 무처럼 얼룩무늬 피부를 가진 강아지들이 태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전했다.

무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24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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