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6개만 설치되는 10만원대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윤승화 기자
2019년 10월 29일 업데이트: 2019년 10월 29일

애플리케이션이 6개만 설치되는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지난 9월 샤오미는 신상 스마트폰 ‘친(QIN)2’를 출시했다. 샤오미가 내놓은 친2는 10만원대로 매우 저렴한 편. 국내에서는 현재 11번가,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친2의 특징은 애플리케이션 6개만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만약 앱 6개만 설치한다면 당신이 설치할 앱은?

친2 / 샤오미 생태계 기업 뒤친(Duoqin)

누리꾼들은 각자 생활방식과 필요에 맞춰 6개로 추린 앱 목록을 공유하고 있다.

대개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은 필수로 들어갔다. 멜론, 벅스, 지니 등 음악 앱도 필수 앱 중 하나. 그밖에 유튜브와 은행 앱, 지도 앱 등이 중요한 앱로 손꼽혔다.

여담으로 필자의 경우 카카오톡을 쓰지 않는다. 은행 앱, 지도 앱, 음악 앱, 그리고 페이스북만 깔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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