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는 COVID 백신 맞아선 안 돼” [ATL] 마틴 컬도르프 박사 (중편)
2021년 10월 29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ATL] 마틴 컬도르프 하버드대 의학대학원과 부속 ‘브리검 앤 위민스’ 병원에서 생물통계학과 전염병학 교수 인터뷰는 [상/중/하]로 총 3편으로 나가게 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ATL] 마틴 컬도르프 박사 “자연면역, 백신보다 강하다!” (상편) https://kr.theepochtimes.com/share/599160

오늘은 두 번째 중편입니다.

– 지난 자리에서는 백신 의무화 얘기를 많이 나눴습니다만 의무화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 자연 면역에 대한 의구심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간호사든, 트럭 운전사든, 해안경비대원이든 파일럿이든 누가 됐든 관계없이 사람들은 자연 면역에 대해 알고 있고 스스로 지니고 있는 이들도 많은데 필요 없는 백신을 접종하도록 강요하는 건 공중 보건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필요 없는 일을 강요하는 거니까요. 의학계, CDC, 병원장들, 대학 총장들이 이런 일을 강요하는 걸 보면 놀라울 따름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중 보건에 대한 신뢰는 상호 간의 신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저도 스웨덴 출신입니다만 스웨덴에서는 접종을 절대 강요하지 않아요. 그래도 접종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죠. COVID 백신을 훌륭히 배포했어요. 제 생각에는 백신 의무화는 공중 보건과 대중의 신뢰 둘 다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봅니다.

– 지난번에 모시고 이야기를 들은 뒤로 의무화 요구가 줄어들기는커녕 더 커진 것 같습니다.

– 저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분명 정치적인 이유겠지만 공중 보건 면에서는 전혀 말이 안 돼요.

– 저희가 앞서 얘기했을 때는 이번 같은 팬데믹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죠. 가급적 많은 연구를 수행해야 한다고요. 이를테면 이스라엘에서 실시한 자연 면역의 효과에 대한 연구라든가..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기서는 그런 게 없습니다. 현시점에서 어떤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 반드시 해야 하지만 안 하고 있는 연구들이 몇 가지 있죠. 한 가지는 인구 내에서 자연 면역 생성 비율을 CDC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해요. 일례로 스페인에서는 6만 명을 대상으로 훌륭한 무작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만 미국에서는 스탠퍼드대에서 산타 클라라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는데 훌륭한 연구이긴 합니다만 미국 내 일개 카운티에 불과하죠.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