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파 (Anti-fa)’가 하는 일 문화대혁명 때 홍위병과 같아” [ATL] 시 밴플리트 <상편>
2021년 11월 4일 미국의 사상 리더들

이번 American Thought Leaders비판적 인종이론의 부상과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중국의문화대혁명을 비교해 뉴스에 대서특필 된 시 밴플리트 씨와의 인터뷰를 총 3부작으로 공개 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마오쩌둥의 구호를 외쳤죠.

“반란은 정당하다!”

마오쩌둥이 말했어요.

“혁명은 만찬이 아니다”

“폭력이다”

– 현재 미국의 문화적 현상에 대해 역사는 어떤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까요?

– 백인으로 태어나면 억압자라고 하죠. 죄인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 오늘 저는 버지니아에 거주하시는 시 밴플리트와 자리했습니다.

공개 석상에서 ‘비판적 인종이론’의 부상과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중국의 ‘문화대혁명’을 비교해 뉴스에 대서특필 된 분이십니다.

– 문화대혁명의 결과는 사회의 완전한 파괴예요.

‘미국의 사상 리더들’을 진행하는 저는 얀 예켈렉입니다.

– 시 밴플리트, ‘미국의 사상 리더들’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로그램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큰 영광입니다.

–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난 6월에 당신께서 라우든 카운티 교육 위원회에서 마이크를 잡으셨을 때부터 지켜보기 시작했는데요. 당시 강력하게 말씀해 주셨죠.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경향이 당신께서 중국에 계실 때 겪으셨던 ‘문화대혁명’을 떠올리게 한다고요. 전체적인 이야기를 좀 더 깊게 들어보고 싶습니다. 목격하셨던 일들, 목격하고 계시는 일들 그 때 이후로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요.

여사님의 배경에 대해서도 들어보고요. 공산주의국가 중국에서 오셨죠?

– 맞아요. 저는 공산주의 중국에서 자랐고, 26살 때 미국으로 건너왔어요.

문화대혁명이 시작되던 때 저는 1학년이었고, 학창시절 내내 문화대혁명이 이어졌어요. 이후에는 농촌으로 보내져서 밭에서 일했죠. 도시의 많은 젊은이들이 농촌에서 재교육을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문화대혁명을 전부 경험했다고 항상 얘기하죠.

– 흥미로운데요, 그 외에도 당신께서 시골로 보내지고 나서 2년 후 모든 정책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맞아요, 다행이었죠.

3년 째 되던 해에 덩샤오핑이 집권했어요.

그는 젊은이들을 시험을 통해 대학에 보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죠.

이전까지는 시험이 아니라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학에 들어갔고, 당 간부들에 의해 정해졌어요. 그래서 능력에 의한 걸로 바뀐 거예요.

저는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고, 영문학 전공으로 대학에 들어갔죠.

– 시작에 앞서 문화대혁명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시면 어떨까요?

어떤 사건이었고, 어떤 일들이 벌어졌나요?

– 그래요, 문화대혁명이 왜 일어났는지 이해하는 게 대단히 중요해요.

저도 한참 후에야 이해하게 됐고요. 문화대혁명 이전에 마오쩌둥이 시행했던 여러 끔찍한 정책들이 있었어요. 기근으로 인해 4천만 명이 굶어 죽은 것도 그 가운데 하나였고요. 그래서 당내에서도 그의 지도력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고, 마오쩌둥도 자신의 절대권력이 의심 받는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문화대혁명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