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도 못 뜨고 행복한 표정으로 나뭇잎 먹는 쿼카가 발견됐다

윤승화
2021년 1월 16일
업데이트: 2021년 1월 16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도 뜨지 못한 채 먹을 것부터 찾는 누군가가 포착됐다.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1분짜리 영상 하나가 훈훈한 반응을 얻었다.

영상의 주인공은 작고 귀여운 쿼카 한 마리.

초원 위 쿼카는 아침 햇살을 받아 눈이 부신 듯 눈을 반쯤 감고 있는 모습이었다.

쿼카의 앙증맞은 앞발에는 자기 몸통만 한 나뭇잎이 들려있었다. 쿼카의 아침 식사였다.

눈을 반쯤 감은 채로 쿼카는 나뭇잎을 한 입 한 입 베어 먹었다. 동그란 양쪽 볼이 오물오물 움직였다.

쿼카의 표정은 말 그대로 행복 그 자체.

해당 영상은 SNS는 물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추천